주말에 부모님께서 죽변항 이란 곳에 다녀 오셨나 봅니다.
죽변항 안에있는 시장겸 가게였나 봅니다. 가게안에서 먹을 동안에 살아있는거
싱싱한거 따로 삶아달라고...
거기서 먹을땐 괜찮았나봐요. 어제 집에 조금 늦게오셔서 열어보진 않고
(열면 먹고싶으니깐, 먹으면 살찌니깐 흑)
어머니가 아침에 열어보고 헉
대 참사.....
차타고 다시가서 따질 수도 없고... 가게 번호도 모르고
그 시장 홈페이지라도 있으면 따질랬는데 아무것도 없고.....
어머니가 분노하셔서 아침 부터 깨워서 사진찍으라고~!!!!! 흑
아침에 게딱지에 밥 비벼 먹을려고 했는데..... 흑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타지에서 뭐 사올때 포장할때 꼭꼭 확인하시고
근데 사람들 참 너무하네요 ......
흐헝,,, 아침에 너무 일찍일어났어 ㅜㅜ 아침에 큰소리에 깨워서 일어났더니 ㅜㅜ 저런거나 보여주고..
나 백조인데.... 간만에 이시간에 일어났네... 아침 일곱시...
아 나 정말 부지런해 ^^ 주저리 주저리 주저리
아악~!!! 내밥!!!!!!!!!!!!!!!!!!!!!!!!!!!!!!!!!!!!!!!!
아무튼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