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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에 존재하는 2, 30 대 잉여자산들아

-_-ㅋㅋㅋ |2011.11.21 11:16
조회 262 |추천 1

ㅎㅇ

소개고 지랄이고 다 생략에다가 너희들같은 잉여의표본들에게 일침을 가하기위해

내가 로지텍 키보드를 들었다

춋될 준비해라

내가 인터넷뉴스까지 볼 정도로 너무 심심해가지고 있는데 네이트온 밑에 판이 뜨길래

제목이 여자의 55사이즈? 인가 아무튼 그런거였다

판 내용은 그냥 요즘은 사람들이 자기 만족하라고

55사이즈를 66사이즈와 비슷하게.. 44사이즈를 55사이즈로 비슷하게해서

66입는사람이 55를 입으면 ' 아 나도 55를 입는구나 라며 만족을 하게끔 해서 더 많이 팔리게한다는 판매상술이였다 '

분명히 판은 그랬는데

 

판의 댓글은 여자a컵은 다죽어야 된다

한국남자들 생식기도 작은게 깝친다

b컵부터나 180cm넘는 남자 찾아라 절벽들아

라며 서로 침을 뱉고있었지

이 글들은 이 때까지 네이트라는 사이트 자체가 20대와 직딩들이 많은 곳이다 라고 생각을 해오고있던 나의 개념에 큰 흔들림을 주었다

이런 수준들의 아이들이 대학을 다니고 직장을 다닌다고? 아니면 그냥 극소수의 중고딩들 일 뿐인가?

물론 이러한 사태들은 나를 기분좋게만든다

이러한 잉여자산들이 많다는 것은 결국 내가 올라갈 수 있는 확률을 좀 더 높여주고

베이스가많다는 소리니까

 

현실적으로는 그렇게 크게 키나 몸무게에 스펙을 따지는 여성을 못 만나봤는데

대체 그런 이도경스러운 애들은 어디서 맨날 보았는지 열폭하는 남자들과

 

그런 열폭하는 남자를 무시할려다가 결국 빡쳐서 생식기 욕 까지 나오고마는 여자들과

집단으로 정모를 시키고싶다 ( 대체 어떤 삶을 영위하고있는지 , 아니면 딱 봐도 zot나게 평범하게 사는데 그냥 온라인에서 카타르시스를 느끼고싶어하는건지 )

 

일단 자기의 스펙이랍시고 183cm / 77kg 써두는 사람이 있는데 정녕 스펙이 선천적인 신체조건 밖에없나.. 저러한 닉네임이나 글들을보면 슬픔에 잠기곤한다

부모님이 남겨주신 몸뚱아리밖에 스펙이없다니 정말 신체발부수지부모를 지키는 정말 남자다운 남자아닌가? 평생 세로길이와 화물중량을 스펙이라고 떠들어대면서 결국 말라비틀어 죽길 바란다

 

가슴이라.. 내가 생각하는 가슴은 지방덩어리라고 생각한다

여자의 가슴도 마찬가지다

a컵은 지방이없고 b컵은 지방이 좀 많은 거겠지

av에서 보는 f컵 이런애들은 젖소와 인간의 혼혈이라던지 지방이 좀 과도한거겠지

그럼 결국 남자들이 바라는 이상형은

        마른데 조금 살이 있는 좀 젖살이있는 44와 55의 경계선에 위치해있고

           키는 162~ 165 에다가 가슴은 적당히 b컵에다가 현모양처 스타일에

              클럽과 나이트는 싫어하고 술도 별로 싫어하지만 나랑먹을 때는 좀 같이 먹고

                담배는 절대 안피고 아기들을 좋아하고 내말 잘듣고

                    착하고 귀여운 여자인데 침대위로 올라가면 돌변하는 여자

 

이러한 여자를 바라는거 아닌가?

가슴도 지방이다 결국 몸에 살이 쪄야 가슴도 찌는법

등산티를 입은 조폭깡패돼지 아저씨들의 가슴이 축 처져 있는 것처럼

결국 살이 쪄야 가슴이 커진다는 얘기인데

또 뚱녀는 남자들이 가장 증오하는 1~2순위 인것 같다

결국 몸은 마른데 가슴이 큰 여자는 내가 봤을 때 수술 했을 확률이 약 70%인 것 같다

결국 지방주입수술 한 여자가 이상형인게 되는거군

 

근데 위에 저같은 여자를 만날려는 남자들은 대충

 

키는 180cm는 무조건 넘어야되고 183cm가 적당하고 188cm부터는 조금 부담스럽고 190cm부터는 좀 짜증나는 그러니까 대충 183cm ~ 186cm 가 제일 낫다

그리고 연봉은 3000이상은 되야하고 가정에 충실하고 ( 가정에 충실하다는 것은 결국 자기가 이불덮고 싸질러놓은 얘기와 잘놀고 요리도 잘해주고 언제나 와이프한테 사랑해 이러면서 쪽하고 회사일 할 때도 귀염스럽게 문자해주고 이러한 것을 충실하다고 표현한다 )

눈은 쌍커풀이 없고 느끼하지않은 눈에 여자보다 크지않고 서글한 눈매에 눈매는 조금 올라가져있는게 매력있다

그리고 코는 오똑해야하고 대갈빡은 작아야된다 ( 이것또한 여자보단 작지않아야된다 )

입은 크든 작든 그리 신경 쓰지않는 것 같다만 키스했을 때 좀 느낌좋구로 입술도 조금 도톰하면 좋을뿐더러 손이 커서 여자의 손을 다 껴안아 줄 수 있고 적당한 운동에 적당한 근육이 몸에 찰지게 달라붙어

김종국 스럽진않지만 탄력있는 앤더슨실바 스러운 몸매에다가

와이셔츠와 정장빨이 잘받는 남자 가끔 애교도 잘떨고

차는 국산차든 외제차든 상관없지만 못해도 yf소나타라던지 국산에 좀 세련된 중대형차를 타 주었으면 좋겠다 이러한 수준은 되야겠지

 

ㅈㄲ

내가 아까 말한 판 글에 드가보면 알겠지만 댓글은 가관이다

술집에서 마음에 드는 이성을 만난 위너남이 여자에게 가서

저기 마음에들어서 그런데 상체에 걸치신 가디건과 티셔츠를 벗어주신 뒤

뽕과 브라를 제거하시고 저의 손에 잠깐 맡겨보시면 안되겠습니까?

제 손맛으로 비컵인지 판단후에야 제 키가 180cm 이상이니 고백하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하냐?

 

자기면상에 침 뱉지마라 자기피해의식에 가득깔려있는 사람들아

처음보는 사람에게 오크남 오크녀 거리지말고

저러한놈들이 결국 앞에서 여자후배들이 괜찮다고해도 끌고가가지고 밥사주고 술사주고 이래놓고

인터넷에 와가지고 ' 여자들 싹 닦아 쳐먹고 더치페이 절대안해줌' 이런 글 올릴것같음ㅇㅇ

니들 자꾸 물질로 싸우면 자본주의한테 혼난다

 

그리고 여자들은 내 여자친구 처럼 이러지말아라

 

가끔 여자는 분위기를 잡아줘야된다고 은근슬쩍 레스토랑 가자는 식으로 떡밥 던지길래

내가 덥썩물고 함 가자고했지

갔더만 무슨 피망 섞인거 나와서 아 이거 먹기 싫다 라고 걸러 내고있었더만

평소엔 직장도그렇고 남녀평등을 외쳐되던기

'남자가 그거하나 못먹나' 라고 생각과 다르게 입에서는 남녀차별발언이 나오는데..

 

남녀평등을 구현하고싶은 레이디들은

'남자가 그거하나 못하나' '남자가 쪼잔하게' ' 남자가... '   이러한 말들은 삼가하고 평등을 외쳐

이 ㅅ1발라미들아

이만 줄인다 이 고귀한 정자와 난자의 결합으로 탄생된 소중한 인격체들아

한국은 인구비율 동양권에서 키도제일크고 제일 잘생기고 제일 이쁜것 같다 ( 동양권에서만 )

이건 진짜 주관적인게아니라 객관적인 거다

그러니까 서로 이 좁은나라에서 만족하면서 살아라 엄마 아빠 얼굴에 침뱉지말고

그렇게 욕하는놈들 엄마는 비컵이상에 44사이즈 옷 입고 아빠는 뭐 180 이상에 돈 잘벌고 람보르기니몰고다니냐?

 

아무쪼록 여자친구가 생리기간이라고 아프다는데도 불구하고 모텔끌고가서

너 좋아하니까 .. 좋아서 할려는건데 아픈 거 괜찮지?라면서 지랄똥나올 것같은 멘트 구슬려서

쑤셔박을려고하지말고 좀 한번만 생각을하고

여자도 남자가 밥이나 술사줄려고 데꼬갔으면은 남자가 화장실 가거나 그럴 때

빨리 튀나와서 계산하고 모르는 척 앉아있다가 남자가 계산할려 할 때

'이미 계산했거등' 이러면서 좀 센스있는 모습을 보이면은

아주 좋을텐데 말이지

ㅇㅇ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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