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슬퍼하지도 말고 날 동정하지도 마 ★★

악몽 |2011.11.21 12:16
조회 32 |추천 0

25년 인생 살면서 여자친구 딱 3명

 

어떻게 만난는지는 묵비권행사하겟음

 

첫번째 여자친구

 

첫만남

나 한창 풋풋한 18살 날짜는 12월 31일 (친구들이랑 해돋이 보러 간 그곳에서)

장거리연애아님

같은지역사람을 거기서 만남

나이는 1살 연하

 

헤어짐

그로부터 1년후인 19살 날짜는 12월 31일 (작년 이맘때 그곳에서)

 

- 지어낸거 아님 절때! NEVER !

 

 

 

두번째 여자친구

 

첫만남

나님 대학 풋내기시절 같은 동아리

2살 연하

나름 풋풋한 씨씨엿음

 

헤어짐

풋내기시절 끝나고 759박 760일 무료캠프떠나는 날

이 날은 나의 양력생일

그녀에게 낯선 남자가 생기다

 

 

세번째 여자친구

- 나름 오래갔음

 

첫만남

무료캠프 끝나고 친구들과 간 클럽에서

완전 내 스타일 내 이상형을 만남 1살 연하

날짜 : 11월 11일

 

헤어짐

작년 12월 25일 PM7시경 (내가 시간까지 기억해낼줄이야)

여자친구에게서 전화가옴

" 오빠는 내가 만난 남자중에 제일 멋지고 좋은 남자였어"

라는 말과함께

니가 만난 남자중? 몇명인지 궁금하지도 않았음

걍 저 말이 너무 멋있(?)어서 쿨한척하고 그녀를 떠나 보냈음 

 

 

 

 

나란 남자

연애하면 안되는거임?

연하가 문제인건가?

거울보고 생각해보라구요?

내입으로 당당하게 말할수잇음 오크남은 아니라고 나름 흔남임 ㅈㅅ

 

 

 

동정하고 싶다                  추천

나 연애하면 안된다           추천

연하가 문제였다               추천

거울을 다시한번 봐야된다  추천

 

 

 

 

 

 

 

 

p.s ) 추운겨울은 또 어느새 코앞에 와있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