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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논현동 맛집] 오발탄 논현점 - 양,대창구이 전문 프랜차이즈의 논현동 지점

이수용 |2011.11.21 15:37
조회 590 |추천 0

 

양,대창 구이를 먹고 싶을 때는 항상 <양대화><양미옥>만을 다니던 중...

양,대창구이 전문 프랜차이즈로 인기를 끌고 있는 <오발탄>의 논현점을 가보게 되었다.

언젠가부터 깔끔한 컨셉의 양,대창구이 전문 프랜차이즈가 유행하면서 젊은 사람들, 특히 젊은 여성 고객층을 많이 확보한 듯.

 

 

 

기본적인 메뉴는 물론 양 구이와 대창 구이.

다른 고급 양,대창 전문점과 마찬가지로 가격은 만만치 않은 편이다.

 

 

 

양과 대창을 주문하고 나니 기본 반찬이 세팅되었다.

역시 기름기 많은 양,대창을 먹기 때문에 반찬은 대부분 느끼함을 덜어줄 수 있는 반찬 위주.

특히 저 좌측 하단에 있는 내장 샐러드(?)는 다른 곳에서는 보기 힘든 색다른 반찬인데, 맛도 썩 좋았다. 

 

 

 

양,대창... 특히 대창을 먹을 때는 필수적인 야채 샐러드.

 

 

 

역시 느끼함을 덜어줄 수 있는 동치미 국물.

 

 

 

숯과 불판 준비.

역시 양,대창은 저런 불판에 직화로 구워야 제 맛.

 

 

 

양과 대창을 동시에 올려놓고 굽기 시작.

우측에 검은 녀석은 서비스로 나온 염통이다.

 

 

 

먹음직스럽게 익은 양과 대창, 그리고 염통.

<오발탄> 양,대창의 전체적인 느낌은... 양이 맛있는 편이고, 대창은 보통이라고 할까?

그런 면에서 <양미옥>과 비슷한 편이고, 양보다 대창이 맛있는 <양대화>랑은 반대라고 할 수 있겠다.

 

 

 

<오발탄>도 특양구이가 제법 맛있는 편.

대창의 경우는... <양대화>에 비해 대창 자체의 사이즈나 식감이 약간 떨어지는 듯 하다.

(그렇다고는 해도 기본 이상의 맛은 된다고 생각하지만) 

 

 

 

마무리는 양을 넣고 볶은 '양밥'으로.

 

자세히 내부 모습을 담아오지는 못했지만, 일단 위치한 동네가 동네이니만큼 시설은 꽤 고급스러운 편이다.

발레파킹도 가능하고 주차장도 꽤 넓은 편. (주차장이 마치 외제차 전시장...)

무난하게 양,대창구이를 즐기기에는 나쁘지 않은 곳이라고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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