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 보는 21살 입니다
대부분 이 렇게 시작 하더라구요.........
전 친구들과 스포라는 게임에 중독이 되어서 날마다 피시방에서 밤을 새죠...
그래서 어느 정도 피시방에서 사람들 얼굴을 보면 " 저 사람은 무슨게임 저 사람은 무슨게임"
이렇게 판단을 할수있죠.....
그런데 엊그제... 어느 처음보는 아저씨가 피시방 제 옆에 있는것이였습니다
그 아저시의 외모로 봐서는 무슨 지하철 노숙 자 같았습니다
머리 는 옆 머리는 없고.. 5:5 가르마에 안경을 쓰고 발가락 양말에 샌달... 후..........
그리곤 정확히 새벽 1시부터 아침 6 시 까지 피시방에서 가수들 노래를 보더라구요...
그것도 요즘 한창 인기 인 여자 가수들...........
딱 의자를 뒤로 재끼면서 시청을 하는데........한손은 마우스.......한손은.... 바지속 곧휴........
전 그걸 어쩌다가 보게되었는데......정말 토나오는지 알았습니다...............................
그리곤 그 아저씨는 7시 쯤 되서 일시 정지를 시켜놓고 자더라구요... 이번엔 두 손을 바지 속으로 넣으면서......왜 하필 공공장소 에서 그러는거여 시바마머ㅗㄴㄹㄴ머ㅏ롬니ㅏㄹ오미ㅏ러외ㅏㄴ오
역겹내...........ㄴ몽러나이롬ㄴㅇ러ㅏㅣㅗ
그리고 전 친구랑 집에가서 잠을 자러 갔구요...
그리고 오늘 다시 저녁 12시에 와보니 그 아저씨는 어제와 똑같이 여자 가수들 의 섹시한장면만 보면서 한손은 마우스.......한손은......바지속 곧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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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저 아저씨 도대체 정체가 머지 ? .......... 왜 하필 내 옆자리 에 앉아서 계속 하는거지?
그것도 나의 피시방 전용자리 옆 에.....................
알라까비또깔라비또깔라비 띠다 시밤......................로머이라ㅓㅇㄴ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