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 2:1 ~ 4
1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에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2 마음을 같이 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 마음을 품어
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4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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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받은 이후에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으로 생활한다는 것은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구원을 받았다고 하는 것은 잃어진 죄인이 하나님께 돌아온 것입니다. 죄와 허물로 죽었던 영혼이 살아난 것입니다. 탕자가 아버지를 떠나서 자기 생각대로 허랑방탕하다가 돌이켜서 아버지 품에 돌아왔다 그것이 구원입니다. 이제 우리가 하나님의 품에 돌아와서 원수되었던 우리가 하나님과 화목되어서 하나님께 돌아온 이후에 하나님과 함께 사는 생활 구원받은 이후에 그리스도인의 생활은 죄 많고 혼란한 세상에 살지만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과 함께 사는 생활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허물과 죄로 죽어있는 상태에서 죽은 자들 속에 역사하는 공중에 권세 잡은 마귀가 끄는 대로 자기 육체의 욕심을 따라 산다고 성경에 말씀했습니다. 구원받은 이후의 그리스도인의 삶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하나님의 영을 따라서 하나님의 뜻과 영광을 위해서 사는 생활입니다. 그 생활을 하나님과 동행하는 생활이다 혹은 성령의 인도를 받는 생활이라 말합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이 장차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구원을 받은 사람은 원수되었던 사람이 하나님과 화목케 되었고 화목케 된 사람은 하나님과 함께 사는 사람입니다. 이땅에 살면서 하나님과 함께 산다 하나님과 동행한다 참 놀라운 일입니다 그것은 거듭나지 않은 사람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이지만 구원받은 이후에 우리에게 구원의 확신을 주신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사는 생활도 깨닫도록 도와주시고 하나님과 함께 사는 생활이 무엇인지를 가르쳐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