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 2:12 ~ 14
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14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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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생활 중에 우리가 성령의 인도를 받는 생활에 대해서 배우고 있습니다.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하나님의 자녀라 하나님의 자녀는 당연히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마귀의 영을 따라서 살아도 안되고 육신의 소욕을 따라서 살아도 안됩니다. 성령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그러면 성령이 하시는 일이 뭐냐, 성령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아 구원받게 하셨습니다. 성령은 구원받은 사람 안에 계십니다. 그 성령은 완전한 인격자입니다. 이 세상에 어떤 완전한 인격자가 있다면 그 분과 항상 가까이 있다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나를 가장 사랑하고 죄를 완전히 미워하고 깨끗하고 그윽한 분이 항상 내 옆에 있다면 내가 함부로 행동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를 구원하신 분이 천한 육체 속에 있습니다. 놀랍지 않습니까?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 성령께서는 구원받은 사람을 하나로 연합시켜서 주님의 몸된 교회를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그리스도인들이 성장해 가도록 점점 하나님의 자녀를 완전하게 양육해 가십니다. 구원받은 성도들 무리 안에서 우리가 신앙이 성장하고 성장하는 만큼 구원받은 사람들이 서로 하나가 되어 주님의 몸된 교회 지체로서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의 몸된 교회 안에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한다고 했습니다. 구원받은 이후에 성령께서 우리를 하나 되게 하신 그 주님의 몸된 교회 안에 있을 때 그 안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몸 안에 필요없는 지체는 하나도 없습니다. 구원받은 사람이 하나님 앞에 필요없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럴 수는 없습니다. 다 하나님 보시기에 요긴한 사람입니다. 각자 할 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그 일을 행하는 것이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생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