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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개념 챙깁시다.(사진x)

배고파요 |2011.11.21 21:13
조회 172 |추천 0

일단 글쓴적이 음슴.....따라서 음슴체로 가겠음......

 

바야흐로 사건 발생 시간은 21일 아침 6~7시 정도 였음

필자는 이어폰을 끼고 노래를 듣고있었음 그런데 반대쪽에서 큰 소리가 나오는것임.

본인이 소장(별 두개)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였음

좀 취한 듯 보였고

의착은 박정희 전 대통령 선글라스와 바지는 군복 야상은 빨간야상이였음(그냥 딱봐도 불명예제대냄새가 풍김)

각설하고

이어폰을 빼고 잘들어보니 신세한탄도 아니였음. 그냥 시끄러운 소리였음.

첫째.쿠데타를 일으키기위해 지금 대기 시켜놨다고 하는것임

그것도 매우 큰소리로 말했음 사람들의 눈가가 찌푸려지고있었음.

헛소리를 들어줄만큼 한가한 사람도 없었음... 이때까지는 그냥 에혀 곧 내리겠지 하고 참고잇었음(창동역)

 

둘째. 갑자기 어떤 아주머니 옆에 앉더니 껄떡대는거임.

아주머니 매우 불편해 하시더니 대각선에 칸에 앉아있는 내 앞으로 오심.

그때부터 더 유심히 쳐다보게됨.(월계)

 

셋째.어떤 용감하신 아저씨가 좀 시끄럽다고 조용히좀 가자는얘기를 던졌음.

그러자 이상한 아저씨가 엄청 큰소리로 "반성해 이xx야!" "뭐 해 다들 체포해!!"

이러는 것이였음 난데없이 이상한 아저씨는 주량 얘기를 꺼냄

용감한 아저씨에게 주량 자랑을 엄청 해댐 본인은 임페리얼 4병을 마신다고 둘러댐

이때 대부분의 사람이 한심한듯 웃기시작함.그후 이상한 아저씨가 용감한 아저씨를 귀찮게 약올리고있었음(신이문)

 

넷째. 종각 쯤이였음

용감한 아저씨가 내릴쯤이였음. 참다참다 못한 아저씨는 반격을 하기시작함.

"니가 별두개? x소리 집어치워 이xx야" 이러자 자칭 별두개는 "뭐? 이새끼 육군 소장한테 뭐?? 이런 씨x

체포해!!!" 이런 말을하는것이였음 자세히는 못들었다만 용감한 아저씨가 한마디를 더던지고

겁을 줬음. 그러자 주먹이 아저씨의 얼굴에 때림  나도 깜짝놀라서 일어남.

맞으신 아저씨는 한대 때리고 눕힘. 사람들이 자리를 다피하고 지하철 1-1칸은 얼마동안 그 분들의 전쟁터로 변했음 깜짝놀란 나는 싸움같은 거에 잘 휘말리지 않으려고 잘 신경을 안쓰는 편인데. 너무 깜짝놀라 싸움을 말림.

어떤 아저씨와 나는 이상한 아저씨를 일으키고 그만하라며 1-2로 끌고 갔음 아저씨들 둘은 나를사이에두고 설전을 벌이고있었음. 시청역에 도착 하고 아저씨는 내렸음. 그러자 이상한아저씨가 핸드폰 선글라스를 달라며 쫓아감. 열차는 약 3분가량 멈춰 있었음 시청역 직원(?)들이 도착하기전에 그 두사람은 내렸음.

그런데 다시 이상한아저씨가 모습을드러냄 역직원과 얘기하는도중

열차가 출발함. 이것으로 사건이 끝났음.

 

제가 이런글을 쓰는 이유는 지하철에서 제발 위에같은 행동들좀 하지말아주세요.

여러사람들이 피해보잖아요.

게다가 아침부터 이런일 본 사람들은 얼마나 불쾌 하겠어요.

지하철 내에서는 제발 매너를 지켜 주세요 ㅠㅠ

큰소리로 말하지않기 싸우지않기 시비걸지 않기 찍접 대지않기.

또 필자의  바램인데 지하철에서 다리좀 적당히 모아주세요 ㅠㅠ

대한민국 지하철이 소란이 없어졌으면 하는 마음에이글을 써봐요.ㅠㅠ

혼내지 마세요....ㅇㅇ

처음 글쓰는거라 많이 필요없는 소리가 많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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