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4달째를 달려가는 새내기 피방알바생입니다.
지금까지 사람들을 관찰?한 결과.....
피방오시는 손님분들은 나사가 하나씩은 풀려있는거 같아요....
저도 겜방다니는 손님이엿고 다니던피방에서 알바생이 되어버렸어요.
그런데 제정신인사람이 별로 없는듯해요.(저도 일하면서 이상해졌어요 ;;)
직장다니고 일하면서 힘든거 잊으려고 피방와서 잠시 휴식하러 오는건 상관이없지만
피방에서 죽도록 살고 매일 오는지..... 이것이 중독인가봐요... 저도 겜많이해봐서 아는느낌?
다행이도 저희피방에는 거의 착한손님들이 많지만.... 먼가 이상하다는....
일반인손님 : 50% 착한손님 : 10% 개똘아이 : 10% 맨날화내고불만있는손님 : 10%
진상손님 : 10% 커피셔틀시키는손님 : 10% 이정도 임...
저도 왜 여기서 이러고있느지 모르겠네요. 돈은 벌어야 되고 대학교등록금도..생활비도 충당해야하니깐;
알바생님들 다들 추운데 수고하세요..
게임은 취미로만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