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출근시간이 9시 30분 인 야간 피돌이 입니다....
8시에 알람들 듣고 일어나... 준비를 하고 ...
분명히..난 출근하고 있었는데.... 주변엔...
전부 두꺼운 옷을 입고 지나가고 ....
칼바람이 불고.... 어두운밤...
버스정류장엔... 사람들이 손으 호호 불어가며...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왜 .. 난 반팔... 반바지...
그래도 ... 난 따스하네...? 내가 이상한건가..?
흠........
음...........................
으응..........?
응!!?!?!???!?? 그래 이건 꿈이야 !!!!!!!!!!!!
눈을 번쩍 떴음...-_-;;
Oh!!!! ShiT ~~!!!!!! 시계는 정확히... 9:24분을 가르키고 있고.....
스누즈 기능은... 꺼짐으로 되어있고.... 난.. 폭풍문자질로... 사징님께... 오타난발... 문자 보내고..
'샂ㅏㅇ님늦잠지·서 짐싯ㅅ고가게뇽' 이렇게... 문자를 보냈고... 후다닥 씻고 나와서 ...
옷입고 버스타러 가서.. 문자확인을 했다... '네 천천히 오세요~~~'
참고로 저문자는.. 사장님이 늦게오실때.. 내가 답장해드릴때 쓰는 건데...
전달하신듯 함...-_-;;;; 그래도 저걸 해석하셨으니... 울 사장님..당신은 코난...
암튼.. 버스타고.. 가는도중... 뛰어가야되나...말아야되나.. 이왕늦은거.. 뛸까...하다...
걷기로함...ㅋㅋㅋㅋㅋ(아..사악하다 난...)
피시방앞 도착... 울 피시방은 2층..ㅋ 계단에서 열심히 뜀 ㅋㅋ '죄송함돠..ㅠ!!' 햇더니...
괜찮다고 웃으시며 퇴근준비 하신다... 그리고.. 밖에 많이 춥죠..? 이러신다....
난 뻥쳤따....' 뛰어와서 추운지 몰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쓰는이유는 ㅋㅋ 사장님과 난 둘이서만 돌아가면 ㅋ 가게를 보는데 ㅋ 늦은 지각에도.. 전혀
둘다 ,.. never!!! 불평안하고.. 시급까임 없이... 사정잇겠지..하고 넘어가고.. 그런다는거...ㅋ
아.. 쓰다보니 또 길어지네..-_- 다들... 현실과 반대되는 말도안되는 일 일어나면... 그건 꿈입니다...
일어나세요... 지각입니다...ㅋㅋㅋㅋ Dream is not Rea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