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트 6주년 기념 아트앤 와인 시리즈 6탄
액트 6주년을 맞아 액트와 가장 잘어울리는 감성적인 공연들과 와인앤 다인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모임을 시리즈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번 6탄은 '사진과 함께하는 피아니스트 윤홍천의 슈베르트 여행기' 편입니다.
피아니스트 윤홍천씨는 국내에서는 약간 생소할 수도 있겠지만 이미 독일을 비롯한 유럽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높은 평가를 받고 있고, 국내 애호가들에게도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입니다. 스위스 신문에서는 '랑랑'과 견주는 뛰어난 피아니스트로 호평하고 있습니다.
말씀도 조리있게 잘하시기에 이번에 본인이 직접 찍어온 오스트리아 사진들과 함께 슈베르트의 삶과 음악 이야기들과 연주로 클래식을 잘 모르시는 분들과 애호가 모두에게 좋은 공연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오스트리아 사진과 음악설명으로 쉽고 재미있게 유럽음악여행을 다같이 떠나 보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로맨틱한 공연뒤에 와인이 빠질 수 없겠죠? 2차에서 공연의 감동을 서로 나누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훌쩍 가버릴거랍니다. 그러니 처음나오는데, 혼자가는데 소외받는거 아니야? 라는 부정적인 편견은 버리시고 편안한 마음로 나오세요~
이번에는 최대한 윤홍천씨를 2차 자리에 함께할 수 있도록 하여 같이 이야기도 나누고 사진도 찍을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합니다.
[자세한 진행 안내]
삼성동에 위치한 올림푸스홀에서 공연은 5시에 시작합니다.
5시 시작이니 그 이전(4시30분정도)에 도착하셔서 티켓 매표소로 오시면 운영진들이 명단확인후 티켓을 배부해 드리며 저희 액트 회원들끼리 지정된 구역에서 함께 연주회를 감상하고 다함께 매표소 입구에서 만나 삼성동 마노디쉐프로 이동하여 연주회의 여운을 함께 나누며 와인앤다인을 진행합니다.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액트 회원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정모 안내]
● 일시: 12월 4일 (일) 오후 5시
● 장소: 삼성동 올림푸스홀 + 삼성동 마노디셰프
● 인원: 25명
● 회비: 6만원 (공연티켓 4만원상당 1장 + 와인앤 다인 전부 포함)
● 계좌: 549-097775-02-001 우리은행 김정우
● 정모 신청 방법: 계좌 입금 선착순 신청
● 신청자 명단 :
● 문의 : 김정우 010-3505-3546 (문자만 가능)
● 와인은 정모 신청 인원수에 맞춰서 준비하며 음식메뉴는 마노디쉐프의 대표 메뉴들로 제공됩니다.
● 와인은 10인 6병기준으로 제공되며 리스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유의사항]
● 공연관람만 신청은 불가합니다. 이 행사는 연주회 관람후 함께 이동하여 와인앤 다인까지의 공식일정입니다.
● 기존 액트모임에서 초대권을 받으신 분들은 와인앤다인 참석에 관하여 지기에게 쪽지나 전화주시면 안내해드립니다.
● 입금 후 불참시 참가비는 환불하지 않습니다. 양도 게시판을 이용해서 개인적으로 다른 분께 양도해주세요.
● 양도가 이루어진 후, 쪽지로 양도 내용을 반드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공연이 오후5시에 시작되오니 4시 30분까지 도착해주시고 매표소 앞에서 와인동호회 성함으로 티켓을 찾으시면 됩니다.
50분 이후에는 매표소에 티켓을 참석자분들의 이름으로 맡겨놓겠습니다.
● 와인앤 다인은 마노디쉐프 삼성점에서 오후 8시부터~11시까지 진행되며 공연이 끝난후 티켓 창구앞에서 만나 다같이 이동합니다.
[공연소개]
[음식리스트]
음식은 우선 1인당 파스타 또는 리조또(한정메뉴)에서 선택하셔서 식사를 할 수 있고요 4인 기준 테이블당 샐러드와 피자 1이 추가로 제공됩니다.
저희가 지불하는 식사비용에 비해 많은 손해를 감수하시고 마노디셰프 이혁준 사장님께서 흔쾌히 액트 아트앤와인시리즈를 위해 협찬해주셨습니다. 덧붙여 본인의 주량을 넘어선 과음은 자제해주세요~
[와인리스트]
와인은 10인 6병 기준으로 제공됩니다.
(정모 와인제대로 즐기기 TIP)
잔은 1인당 1개의 잔이 제공되기에, 6병 모두를 취하지 않고 맛보기 위해서는 본인의 주량 조절을 잘하셔야 합니다.물론 운영진들이 서빙을 하여 6병 모두를 시음할 수 있도록 최대한 배려하지만 주량이 약하신 분들은 운영진들이 서빙시 양을 조절해달라고 말씀하셔야 6병 모두를 제대로 다 맛보실 수 있습니다.
본인이 취하시거나 다른 분들과 시간 차이가 너무 많이날 경우에는 와인을 전부 다 맛 볼 수 없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 이점 유념해주세요~
1. Pinot Chardonnay
VINO Spumante BRUT
신의 물방울 15권 소개
종류 스파클링(Sparkling)
포도품종 Pinot Blanco, Chardonnay
알코올 11.5 %
음용온도 6~8 C
당도 분류 Dry
어울리는 음식
스타터(에피타이저)와 메인에 모두 완벽히 어울리고 생선요리 및 해산물, 크림 수프, 닭요리, 샐러드 등과 잘 어울린다.
테이스팅 노트
손으로 수확한 포도로 만든 산테로의 스푸만테는 풍부하고 지속력있는 맛을 지닌 발포성 와인이다. 깊이있는 향은 과실 부케를 지니고 있고, 풍부하고 조화로운 풍미를 가진다.
[SOUL KIM NOTE]
신의 물방울에서 코스트 퍼포먼스가 뛰어난 스푸만테(기포성 와인) 입니다. 프랑스의 샴페인들의 가격이 고가이기에 좋은 대체 선택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액트 6주년 정모 건배주로 제의합니다.
2. Catena Zapata, Catena Chardonnay 2009
까테나 자파타, 까떼나 샤도네이
Robert Parker 93 점
Wine Spectator 90 점
생산국 아르헨티나(Argentina)
생산지역 Mendoza
생산자 까테나 자파타(Catena Zapata)
종류 화이트(White)
포도품종 Chardonnay 100%
알코올 13.5 %
음용온도 10~12 C
당도 분류 Dry
어울리는 음식
치즈, 샐러드, 생선 요리, 신선한 과일 등과 아주 잘 어울린다.
테이스팅 노트
푸른기가 도는 황금색을 띄며 바닐라, 토스트, 열대 과일, 감귤류 향을 느낀다. 크리미한 잘 익은 배, 파인애플의 맛이 폭발적이며 풍성하고 부드러운 맛이다.
[SOUL KIM NOTE]
이 정도 가격에서 이만한 화이트 와인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로버트 파커가 93점의 고평가를 한 아르헨티나 명품 와이너리 까테나 자파타의 샤도네이는 식욕을 돋구는데 최적의 화이트가 될 것입니다.
3. Tenuta Terre Nere, Etna Rosso 2008
테누따 떼레 네레, 에뜨나 로쏘
Wine Spectator 90 점
- Berta’s Chateau, (Sicilan Superstars)
- Sicily Guide & Snooth Rank (Excellent Wine)
- (Wine of the Week) Los Angeles Times
- BIBENDA'S TOP 30 WINES OF 2009
- 1001 Wines: You Must Try Before You Die (죽기전에 꼭 마셔봐야 될 와인)
생산국 이태리(Italy)
생산지역 Sicilia
생산자 테누타 떼레 네레(Tenuta Terre Nere)
종류 레드(Red)
포도품종 Mixed
알코올 13.5 %
음용온도 15~17 C
당도 분류 Dry
어울리는 음식
비프 스테이크, 양고기 바베큐, 약간 강한 양념으로 조리된 육류, 파스타, 라자냐, 햄 등과 잘 어울린다.
Tenuta Terre Nere
Etna 화산의 북쪽 경사면에 포도밭에 세 개의 포도밭(Guardiola, Calderara, Feudo di Mezzo)이 있으며 여기에서 재배되는 포도로 제조한다.
높은 고도에 위치하고 매우 특별한 토양과 기후 때문에 Burgundy 나 Barolo 와인과 유사하며, 2002년도에 설립하여 2004 빈티지부터 공급하기 시작했고 년간 90,000병을 새로운 셀라에서 양조하고 있다.
전체 포도밭 면적은 15ha (품종: Nerello Mascalese, Nerello Cappuccio, Carricante, Grecanico, Inzolia)로 Nerello Mascalese 13.3ha, Nerello Cappuccio 0.70ha, Carricante 0.85ha, Crecanico, Inzolia, Catarratto 0.15ha이다.
죽기전에 꼭 마셔봐야 될 와인 1001 Wine by Hugh Johnson
<비록 에뜨나 D.O.C가 시칠리아 최오의 원산지 명칭통제지역이긴 하지만, 이곳의 와인은 1990년 초반과 중반에 걸쳐 소그룹 와인메이커와 기업가의 투자가 있기 전까지는 거칠고 개성이 없었다. 마운트 에뜨나의 깎아 지르듯 가파른 포도밭이 전 이탈리아를 통틀어 가장 인상적인 양조학상의 혁명을 입증해보인 이래로 이들의 초기 노력은 비평가와 와인 감식가들을 크게 놀라게했다.
이탈리아계 미국인으로 장인 정신으로 빛은 와인만 취급하던 중개상인 막데 그라지아는 이 와인의 눈부신 잠재력에 매료되어 2002년 에뜨나의 북쪽 비탈면에 위치한 포도밭을 사들이기 시작했다. 그는 검은 화산질 토양을 기념하기 위해 자신의 포도원을 테레 네레(Terre nere, 검은 대지)라 이름 붙이고 농업 경제학자이자 와인메이커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1927년과 1947년에 심은 고령의 나무로부터 생산되기 때문에 와인은 매우 풍요롭고 윤택하다. 고령의 나무는 레드 베리와 허브 그리고 흙이 농축된 풍미를 자아내고, 높은 고도는 낮 동안의 온도 변화를 일으켜 와인의 컴플렉서티와 우아함에 기여한다. 최초 빈티지인 페우도 디 메조 2004의 신선하고도 복잡하며 풍부한 딸기 아로마는 피노누아를 연상케하며, 우아하고도 숙성가치가 있는 스트럭처를 지닌다.>
4. Chateau Mont-Perat Rouge 2008
보르도 와인어워드 골드메달 수상/ Premieres Cotes de Bordeaux AOC
신의물방울 1권 소개
가격 91,000 원
생산국 프랑스(France)
생산지역 Bordeaux > Premieres Cotes de Bordeaux
생산자 데스빠뉴(Despagne)
종류 레드(Red)
포도품종 Merlot 75%, Cabernet Sauvignon 15%, Cabernet Franc 10%
알코올 13.5 %
음용온도 16~18 C
당도 분류 Dry
[ 황지미- 2010 한국 소믈리에 우승자 코멘트]
'샤토 몽페라’는 블랙커런트와 체리 등 잘 익은 과일 향과 감초 향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며 우아하고 부드러운 타닌을 즐길 수 있는 와인이고,30분 정도 브리딩을 해 마셔야 와인 본연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다.
어울리는 음식
로스트 안심과 등심, 진한 소스의 육류, 오래된 숙성 치즈 등과 잘 어울린다.
테이스팅 노트
풍부한 크림향과 붉은 과일의 향. 매우 유연하며 복잡한 맛을 지니고 있으며 부드러운 신선함 이나 탄닌을 지니고 있다. 마지막에는 깊고 심미적이다.
[SOUL KIM NOTE]
신의물방울을 통해 정말 대박! 난 와인중 하나가 바로 이 몽페라일 것입니다. 물론 비싸면서 좋은와인을 마시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코스트 퍼포먼스가 뛰어난 와인을 만날 수 있는 것이 와인의 행복이 아닐까 생각되어집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2008 빈티지를 너무나도 좋아합니다. 이사오사사키 공연의 여운을 느끼기에 최고의 마리아쥬가 될 와인이라 생각합니다. 퀸의 목소리와 같은 감성이 느껴지는지 한번 테이스팅 해보아요~
5. Catena Zapata, Catena Malbec 2008
까테나 자파타, 까떼나 말벡
Robert Parker 91 점
Wine Spectator 91 점
생산국 아르헨티나(Argentina)
생산지역 Mendoza
생산자 까테나 자파타(Catena Zapata)
종류 레드(Red)
포도품종 Malbec 100%
알코올 13.9 %
음용온도 16~19 C
당도 분류 Dry
어울리는 음식
오리, 닭고기 로우스트 요리와 잘 어울린다.
테이스팅 노트
검은빛이 도는 어두운 자주색을 띄며 바닐라, 타바코, 잘익은 블랙베리, 카시스의 강렬한 과일 향을 느낄 수 있다. 팬 그릴과 시더가 느껴지며 과일맛과 어우러진 부드러운 맛이다. 강렬한 맛과 부드러운 탄닌의 포도를 수확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면적에 비해 적은 양이 생산되어졌다. 최고 30도에서 12일간 발효하고 26일 maceration을 거쳤다. 12개월간 70% 프랑스 오크(20% new)와 30% new 미국 오크에서 숙성하였다.
Catena Zapata
100여년 전에 이태리 Marche에서 와이너리 노동자의 아들로 태어난 Nicolas Catena는 아르헨티나로 이주하여 1902년 Mendoza에 와이너리를 설립하여 곧 아르헨티나의 최대 와인 생산업자로 성장하였다.
1963년 현재의 소유주이자 창업자의 손자인 Nicolas Catena가 가족사업을 물려 받으면서 와인생산을 다양화하고 규모를 늘려 1970년대에 와서는 아르헨티나에서 뿐만이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가장 큰 규모의 와인생산업자 가운데 하나로 성장하였다.
1982년 캘리포니아 버클리 대학의 초빙교수로 있는 동안 Robert Mondavi 와이너리를 수 차례 방문한 Nicolas Catena는 높은 수준의 프랑스 와인에 맞먹는 와인을 생산하기 위한 과감한 시설 투자와 선진 기술 등을 보고 큰 영감을 얻어 자신도 Mendoza에 큰 변화를 일으킬 것을 결심했다.
1983년 Mendoza로 돌아와 기후, 품종, 토양 등 모든 분야에 연구를 거듭하여 생산량은 작아도 세계적인 수준에 걸맞는 와인을 생산할 수 있는 포도생산에 몰두했다. 당시 아르헨티나 와인 산업에서는 무모하게만 보였던 "less means more"의 혁신적인 개념과 세계 최고를 자처하는 완전 관개 기술에 의한 포도 생산은 1980년대 후반에 와서는 와인품질의 고급화에 성공하여 그 결실을 맺기 시작했다.
1991년에 처음 미국으로 수출을 하자마자 미국의 와인 애호가들에 의해 그 품질과 매력적인 가격으로 선풍적 인기를 누리기 시작했고 전세계 와인 비평가들도 극찬을 하였다.
현재 그 딸 Laura가 합세하여 고지대이자 건조지역인 Mendoza의 독특한 토양과 기후를 이용하여 각 포도 품종을 최대한 표현하는 품질 아르헨티나 와인 생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Nicolas Catena Zapata, Catena Alta, Catena, Alamos, Argento의 브랜드로 전 세계의 주요 와인시장에서 호평받고 있다.
Catena Zapata는 또한 Robert Parker가 펴낸 ‘The world’s Greatest Wine Estates’에 남미지역 winery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으며, 2005년, 2006년 Wine Spectator 100대 와인에 Catena Alta Malbec 2002, 2003이 선정되었고, 2006년 5월 영국의Decanter에 의해 Catena Malbec 2003이 세계 50대 Red wine으로 뽑히는 등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6. Torbreck, Cuvee Juveniles 2009
토브렉, 뀌베 쥬브나일스
Wine Spectator 90 점
생산국 호주(Australia)
생산지역 South Australia > Barossa Valley
생산자 토브렉(Torbreck)
종류 레드(Red)
포도품종 Grenache 60%, Mataro 20%, Shiraz 20%
알코올 14.5 %
음용온도 17~20 C
용도 분류 테이블 와인
당도 분류 Dry
어울리는 음식
육류와 치즈류, 갈비찜, 튀김, 볶음요리, 해물요리등과도 잘 어울린다.
테이스팅 노트
붉은 진홍색으로 뛰어난 풍미의 블랙 베리, 마른허브 ,라벤더향을 느낄 수 있다. 뛰어난 구조감과 향긋한 긴 끝 맛이 조화를 이룬다.
Torbreck
Torbreck사는 1994년 David Powell에 의하여 설립되었다. Barossa는 필록세라의 공격에서 자유로운 지역이었기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포도 나무들이 남아 있는 지역이었다. David 씨는 이 "주머니 속의 금"을 찾아 내고 와이너리 소유주들과 함께 이를 보호, 생산을 독려하면서, Torbreck 와인의 생산에 필요한 최고 품질은 포도들을 얻을 수 있었다.
1995년 그는 12 헥타르의 Marananga 지역에서 생산한 3톤의 포도로 와인을 생산하였고, 그가 벌목꾼으로 일했던 스코틀랜드의 'Torbreck'이란 숲의 이름을 이 와인에 붙였다.
호주 바로사 벨리와인의 품질 고급를 선도해온 Torbreck(토브렉)은 1994년 David Powell에 의해 설립되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포도나무들이있는 Barossa 지역에서 1995년 12헥타르의 땅에서 Torbreck 와인의 생산에 필요한 최고 품질의 포도를 재배하였다.
미국의 저명한 와인 비평가인, Robert Parkers는 프랑스 이기갈社의 Cote Rotie La Mounline에 버금가는 와인을 만드는 와이너리로 소개하고 있다. Torbreck은 독특한 와인으로 전 세계에서 많은 찬사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