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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들의 계절, 12월. 따뜻한 커플룩을 연출하자

김지현 |2011.11.22 11:24
조회 1,762 |추천 0


12월은 크리스마스와 송년회 등 커플이 함께할 수 있는 일이 특히나 많은 편이다.
만약 커플이 아니라서 이 글에 분노하고 싶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도 좋다.
이 글은 철저히 커플을 위한 글이니까. 그러나 미래의 커플이 되고 난 뒤,

 커플룩 연출에 힘들어 할 때는 분명 지금 뒤로 가기를 누른 것을 후회 할 것이다.

 


남녀가 커플룩을 연출하는 것이 쉬워 보이지만 쉽지만은 않다.
그 이유는 남자가 선호하는 옷과 여자가 선호하는 옷이 다르고 분위기가 다르기 때문이다.
‘그러면 커플룩 자체가 안되지 않나?’라고 이야기 할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남녀 모두 추위 앞에서는 따뜻한 옷을 입고자 하는 욕망은 동일하고 그 욕망은 ‘패딩’이라는 아이템으로 이어진다.
패딩. 뚱뚱해 보이고 스타일 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아주 예전에 패딩을 구매한 사람일 것이다.

최근의 패딩은 슬림하고 가벼운 것은 기본이고 스타일리시하다.


1. 같은 색의 패딩이지만 포인트를 따로 두어보자.

 

 


리복의 직텍 에너지 윈터 자켓의 경우 남성용과 여성용의 패딩이 기본 색상은 검은색으로 같지만

그 안의 색상에서 포인트를 달리 두어 더욱 세련된 커플 패딩룩은 연출 할 수 있게 하였다.

남성용은 초록색, 여성용은 파란색으로 지퍼부분을 포인트 주고 목부분도 동일하게 포인트를 주어서

커플룩으로 입어도 전혀 촌스러워 보이지 않는다.

물론 셀리언트 소재를 사용한 구스다운 패딩이기에 따뜻함은 보장되어 있다.


2. 같은 디자인, 그러나 색상을 달리 해보자.

 

 

같은색, 같은 디자인이 싫은가?

그렇다면 같은 모델이지만 같은 모델인지 모를 커플룩을 연출하는 방법이 있다.

색상을 대조되는 색상으로 연출을 하는 것이다.

리복의 클래식 윈터 자켓은 같은 디자인이지만

노란색과 빨간색, 이외에도 다양한 색상으로 어필을 하고 있다.
이처럼 다른 색상이지만 같은 모델의 옷을 입음으로써 더욱 세련된 커플룩을 연출 할 수 있다.

 

올 겨울은 따뜻한 패딩으로 세련된 커플룩을 연출함으로써

모든 커플들이 더욱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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