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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 함께사는 며느리들, 산후조리는 어떻게 하셨나요?

그림자 |2011.11.22 17:05
조회 1,846 |추천 0

일단 막달엔 친정에 가있을 예정입니다~

구정 지나고 친정으로 가면 약 보름후 예정일이 되네요.

 

산후조리를 첨에 친정에서 엄마가 해주시기로 해서

그렇게 맨첨부터 약속이 되어있구요.

임신중기 이후 그래서 한달에 한번씩 친정근처 병원에 가서 진료,검사 받습니다.

 

출산일이 좀 추울때라

엄마랑 상의후, 병원에서 수시로 검진받기 용이한거 같아

출산하는 그 병원 산후조리를 2주 받을 생각입니다.

 

원래 친정에서 한달+보름 정도 산후조리 하려고 했는데요.

산후조리를 찾아보니 6주 정도 하는게 좋다고 해서

산후조리원 2주, 친정에서 한달 또는 3주 정도 더 있으려고 합니다.

 

아직 시부모님께 자세한 말씀은 안드렸는데

(맨첨 산후조리 한달 친정에서 하겠다고는 했었어요)

6주면 한달보다 2주 더 플러스 되는거라.

제가 지레 겁먹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보통 시댁에 함께 사는 며느리 분들은

산후조리를 보통 얼마나 하셨는지요~

참고로 시댁살림은 어머님도 하십니다~ (연로하진 않으세요. 시누도 있고, 다만 출퇴근하십니다)

어머님과 함께 교회다니는데, 며느리들 얘기를 서로 많이 나누시는것 같아

제가 너무 오래 산후조리를 하려는건지 걱정스러워 글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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