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입니다..^0^..*
남친은 없으니(´・_ ・`)..음슴체..
2011년 11월 6일에 아빠한테 생일 선물로받은 고양이임..
너무 작고 귀엽지 않음? ㅎ헤헤..
태어난지 한달 좀 넘은 아가라 애기사료도 못씹어서 불려주고 그랬던게 17일전ㅋㅋㅋㅋ
고양이는 시크함의 종결자 아니었음?
난 당연히 인형주면 혼자놀고 불르면 한번 쳐다보고 마는 그런 매우 띠꺼운 동물인줄..
얘가 둘쨋날까지는 정말 없는듯 조용하게 자고 침대밑으로 숨고 그래서 언제쯤 노는 모습을 구경 할 수 있을까 했는데 이틀지나니까 바로 적응ㅋㅋㅋㅋ
아 고양이 이름은 까시임
왜냐 첫날과 다르게 까시는 매우 사나운 동물이었음...ㅠㅠ
혐짤...★
아직 어려서 그런지 장난감이랑 손이랑 구분을 못함
장난감을 무서워하고 그래서 기껏사준 장난감은 구석탱이에..또르르..
아무튼 장난감으로 안놀고 사람한테 앵겨서 손을 막!!!!!!물어뜯고 햘큄....매우 매우 아픔...
근데 우리 가족 중 유난히 나를 많이...ㅋ..
어느날 나를 이렇게 만들어 놓은 까시가 너무 미운거임!!화가나서 까시를 들어올려서 눈을 마주쳤음
하지만 혼낼 수 없음 너무 귀여움..(。♋‸♋。)♡
개를 키우는 기분을 느낄때 얘길하겠음!기대는 하지않았으면 좋겠음..별거 없으니...
어렸을때 강아지를 키웠던적이 좀 많았음
어디 나갔다오면 반겨주는게 좋았음^_^~
근데 현제 우리집에 살고있는 까시가 그럼..
밖에 나갔다오면 꼬리를 흔들면서 내 방에서 막 뛰쳐나옴..
엄마가 나갔다와도 자다가 벌떡 일어나서 반겨줌ㅋㅋㅋㅋㅋㅋ꼬리는 옵션ㅋㅋㅋㅋㅋㅋ
시츄키울때 강아지 이름이 토리였음
햄토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토리가 나를 굉장히 잘 따랐음
토리야~ 하고 부르면 귀엽게 뛰어오고../아련/ㅋㅋㅋㅋㅋ
산책갈때 목줄도 필요없었음 나를 정말 잘 따랐으니까..내가 뛰면 같이 뛰던 개였음
근데 현제 우리집에 살고있는 까시가 그럼..
물론 밖에서 풀어즈면 날 가차없이 버리고 어두운데로 도망가겠지만..
집에서 만큼은 내가 뛰면 같이 뜀★ㅋㅋㅋㅋㅋㅋ정말 개처럼 헥헥거리면서 잘 뜀ㅋㅋㅋㅋㅋㅋ
더 있던거같은데..까먹었음 판 처음써서 긴장했나봄...☆
그리고 까시는 잘때가 제일 귀여움ㅋㅋㅋㅋㅋ
다른 고양이들도 이렇게 자는지 모르겠지만..까시는 참..
사람처럼 잠ㅋㅋㅋㅋㅋ
이런거 말구~
요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집 고양이지만 이사진 볼때마다 너무 웃김ㅋㅋㅋ
마지막..
정말 귀여워 죽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끝인데 어떻게 끝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하면 클스마스에 이런여친 저런남친 하면 너무 뻔한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훔...저녁시간이니까...
추천하면
이런 저녁을..★
반대하면 저거 평생 못먹음...
은 너무 슬프니 반대할거면 그냥 나가주세여....눈물..
+방금 찍은 귀여운 사진 추가 헿
아...역시 잘때가 참 귀엽네..♡
애기같아..
추가하면서
까시는 여아구요 두달 다 되가는 아이입니닷
종류는..뭐랬지..래....레.....?길냥이는 아니라는데..다시한번 물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