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11시 추가]
쓰다 보니 길어진 이유도 있고
또한 나름 일리 있는 글이라서 그냥 2탄 올렸으니
오바쟁이님들은 읽어 보기 바랍니다..
투견가지고 오바하는 인간들 봐라 2탄
클릭 ==> http://pann.nate.com/talk/313618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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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18시]
흠... 우선 내글 보러 오라고 해놓구 답글 제대러 못 달아 준거에 대해서는 일단 사과한다..
어제 볼때는 몇개 없더만 ..ㅋㅋ
일단 바빠사 답글은 시간 되면 달아 줄꺼고 .. 댓글에 반대하나씩 눌러 준 걸로 마음의 표현은 했다고 본다..
한꺼번에 적어주면..
찾아보면 알겠지만 과거에는 투견만화가 나올정도로 한때는 투견이 인기가 있던 시절도 있었다..
강인한 승부의 세계와 전투명견들의 이야기가 나올정도로 ...
당시에는 합법적이라 지금처럼 학대하며 개들을 훈련 시키지 않았다고 알고 있다.
쓸데없이 애견이니 뭐니 해서 불법으로 간주하다보니 음지에서 성행하게 되는 것들은 투견 뿐 아니라
그 어떤 것들도 정상적으로 성장할 수 없는 것 아닌가?
내가 아래에 적지 않았나?
훈련과정에 학대과정이 있거나 룰에 문제가 있는 것은 고쳐야 한다고 ..
동물농장의 음지에서의 투견은 엄연히 학대에 해당한다 ..
하지만 투견 자체가 문제가 아니란 것이다...
개들 싸우는 거 봤냐고? ㅋㅋ 그래 사람 입장에서 물어 뜯고 하는게 무섭고 잔인하겠지
그런 소리 할라거든, 사자가 소 사냥 하는 것도 무섭고 잔인하다고 해라...
걔들 입장에서는 맛있게 식사 하는 거거든?
개들 지들끼리 싸움에서도 원래 그렇게 싸운다 .. 사람이 보고 말려서 그렇지 서열싸움할때
똑같이 싸우는거 모르냐?
사람도 룰이 없는 언드그라운드 경기에서 옛날에는 사람이 죽을때 까지 싸우게 하는 공식적인 경기도 있었다..
그런데 잔인하다고 그것을 없앴나? 아니면 시대에 맞게 룰을 변경 시켰나?
시대에 맞게 변형되어서 지금의 스포츠가 있는 것 아닌가?
어떻게 고치냐고?
굳이 원한다면 말해주지..
훈련 과정이야 동물학대법이 있으니 당연히 걸리는 것이고,
경기전에 합법화 된 경기니 학대 여부 심사하고 억지로 싸우는 것인지 사람이 보면 체크가능할터 ..
TV로 봐도 알정도인데 모른다고 잡아떼지 말길 ..
글구..
테리어 같은 특정종류는 죽일때 까지 싸우니깐 정 잔인하다 싶으면 승부가 났는 기준을 정해서
중간에 분리 시키는 전용싸움링을 만들면 되는 거 아닌가?
과거에는 어떻게 투견 했겠냐? ㅉㅉ
그럼 또 이러겠지.. 꼭 그렇게 해서라도 투견을 해야겠냐? 라고 ..
이건 본능과 욕망의 문제란다..
그걸 묻기 전에 꼭 그렇게 미인대회, 격투기, 올림픽, 월드컵을 해서
남을 짓밟아야 겠냐... 라고 먼저 되물은 다음에 묻기 바란다.
동물들도 지가 가진것이 힘이 라면 항상 겨루고 싶고 자신의 위치를 알고 싶어하는 것은 본능이란다.
동물들이 아니라 하더라도 사람의 본능이라도 달라질 건 없다..
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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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투견보고 난뒤에 글올린거 보고 한심해서 글을 쓴다..
좋아! 투견훈련과정 자체는 동물학대에 속할수도 있다고 본다.
그리고 개들이 싸우기 싫은 걸 돈욕심에 억지로 싸우는 것에는 문제가 있을 수 있다.
격투기 선수들도 부당하게 노예계약에 의해 억지경기를 하는 경우 처벌받아야 하겠지만 말이다..
하지만 개싸움시키는 투견 자체 가지고 뿌린대로 거둔다느니 죽일놈들 이라느니... 이것 좀 개오바가 아니니?
아니, 사람도 누가 강자인지 판단할려고 권투도 있고 UFC에서 피터지도록 싸우는데 - 뭐 한때는 이것도 야만적이라고 생쇼를 하는 사람도 있었다지.. -
개라고 왜 못싸우냐?
투견을 합법화 시켜서 훈련과정과 경기방식에 문제가 있으면 고쳐나가면 되는 거지
소싸움 소도 있는데 왜 투견을 없애자고 난리야?
강한개를 선발하는게 뭐가 문제야? 원래 개들이 그렇게 싸우는 건데
소들이 뿔받고 싸운 건 괜찮고, 개가 싸우는 건 야만적이냐?
소답게, 개답게, 사람답게 봐야지.. 전부 사람처럼 사람 잣대로 동물을 대하다니.. ㅉㅉ
개끼리도 일정한 룰을 정해서 싸우는게 투견인데 사람 기준에서 야만적이다느니 어쩌니..
진짜 개 뭣 같은 소리들 하고 자빠졌네..
그럼 소싸움은 왜 붙히는데? 소끼리는 원래 뿔받고 싸워서 강자를 가리는게 지들 싸움이고,
닭싸움은 지들끼로 피터지게 쪼아대서 강자를 가리는게 닭싸움이다
개들은? 개들은 원래 부터 강자를 가리는게 물어뜯고 쌈하는게 지들 싸움이야
지들끼리도 서열정할때 물어 뜯고 싸우다가 질것 같으면 꼬리 감고 항복하는게 원래 그렇게 사는게 자연스런게 개들 세상이야!
사자끼리도 왕이 되려고 서로 물어뜯고 피터지고 난뒤에 왕이 되는거구!
지들끼리는 그게 자연스런거야!
싸우다가 지가 아직 이길만 하니깐 계속 싸워서 더 다칠뿐이지 완전히 승패가 갈리면 꼬랑지 내리고 승복하는게 개 싸움이다.
간혹 너무 심하게 싸우고 서로 인정안해서 물어 죽이는 것은 일종의 사고에 속하는 거야!
격투기 경기도 간혹 사고사 당하는 경우도 있어!
지들끼리 야생에서 싸우는 것보다 오히려 사람들의 룰이 적용되기에 오히려 야생보다 더 안전할 수 있어~
사람하고 개가 엄연히 다르거늘 개 좋아한다고 개가 사람처럼 굴어야 하냐~!
개 끼리 누가 더 센지 가리는 경기에서 그럼 마개씌우고 권투장갑 주고 치고 받고 하랴?
아님 개끼리 줄다리기 시키랴?
이쁜사람 있으면 누가 더 이쁜지 승부를 가리고 싶고,
힘이 세면 누가 더 센지 겨뤄 보고 싶은거고,
잘싸우는 개면 누가 더 센지 겨뤄보고 싶은건 짐승이나 사람이다 본능이야~
태어날때 부터 투견이다~ 라고 정하냐고?
그럼 태어날때 부터 식용개하고 애견하고 갈리는 건 뭐냐?
그럼 코카스파니엘은 태어날때부터 사냥하고 싶어 사냥개냐?
허스키는 썰매끌려고 썰매개로 태어났냐?ㅉㅉ
말같은 소리들을 해라..
쌈 잘하는 개가 태어날때부터 투견이다..
훈련과정이 잘못된거면 법적 제제를 가하는 것은 맞지만
투견 자체가지고 사람기준으로 X랄 들 하지마라~
그럼 소싸움하고 닭싸움도 같이 태글걸던가~~ ㅉㅉ
투견해서 쓸모 없어지면 보신탕 가는것 가지고 말하는 사람들..
원래 먹는 개고기, 물론 식용이 따로 있다고 하지만 투견으로 쓸모 없어지는 개를
보신탕으로 하든 땅에다 묻던.. 그건 주인이 결정하는 거구 .. 어쩌겠어..
개고기 없애자고 하든지...
내말이 틀렸다고 생각하면 타당한 이유를 댓글로 달던가
할말없으면 걍 추천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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