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
제가제가 톡커님들을 위해.. 음슴체로가겟음..
저는 여수 여선중에다니는 2학년임..참고로 여자임
저는 이런문자..정말 처음임..충격이엿슴...문자내용보단 문자에 대한 사실이 나에게
더 충격이엿음..
친구들도 그렇고 저도그렇고 프라이버시를 지키기위해 성씨만 사용하겟음
나는 허씨임
이제 이야기를 시작하겠음
처음엔 나에게'수빈아' 하고 왔길래(내이름은 수빈이아님) 잘못왓나보다하고
아니라고 했음
은색이 나임
이때까진 참아줄만했음
이때까지도 참을만은햇음....
그냥 잘못보냇나햇음 또라이아님? 지친구번호도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부턴 화가나기 시작햇음..난 수빈이가 아닌데
학교에서 털릴준비하고오라함..덜덜..;;
화가나서 살짝 띠겁게 나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전화 했더니 전화안받음..ㅋㅋㅋㅋㅋ쫄앗나 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짜증나서 난여자지만 남자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문자안할줄알앗음
난중딩인데..그사람 고등학생인거같음..이때살짝 겁먹엇음..
정말짜증낫음.ㅠㅠㅠ어디사냐고 물어봐서 무서웟음
제가 여수라고 그랫더니..그사람도 여수산다고함..;;
이런일이어딧음..전 정말 무서웟음..
너무 무서워서 여자라고 밝히고 죄송하다고빔,ㅠㅠㅠ
정말무서워서 엄청빔.ㅠㅠㅠ
털릴까보 ㅏ무서워서 중학교말못함,ㅠㅠ
정말찾을꺼같아음.ㅠㅠㅠ
이때!!!!전화가옴!!...
정말무서움..!!
받앗음..왜그리띠껍냐고 머라함.ㅠㅠㅠ
그때 집앞이엿는데 아빠한테 꼽으려고 가던중인데.ㅠㅠ
전화옴..전화로 죄송합니다 정말 안그럴께요 몰랏어요ㅠㅠ
하면서 엄청나게 빌더니 끊음.ㅠㅠ
그래서 문자햇음.ㅠㅠ
자기도 오해햇다고 그럼..
아황당..
난 김수빈이아닌데...
그담 월요일에 학교에가서 열심히!!김씨1 하고 김씨2하고 김씨3하고 전씨1한테
이야기햇음..
막 자기네들이 털어준다고 번호달라는데 무서워서 실타니깐 빨리달라그래서 주고ㅠㅠ
또 이야기하는데 개네들이 어이가 없다면서 내편을 들어줌ㅎㅎ
난 살짝 감동받앗음
하지만..
사실은 ..충격이엿다는걸..
톡커님들...들으시면 꼭 저 위로해주셔야됨ㅠㅠ
태어나서 이런경우 첨임.ㅠㅠㅠ
톡커님들 이일 겪엇으면 그사람 가만 안뒷을거임..
톡되면 진짜 재밋는 후기 올릴께요ㅠㅠ톡커님들 부탁해요ㅠㅠ♡
추천하면 12월25일
이런남칭생기고
추천하면 12월25일
이런여친생긴다
이런 남친여친생긴다고 속는셈치고 한번눌러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