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7살 학생 톡커입니다
제발 악플 자제해주시고 학생이 무슨 사회에 참견이냐 니가 상관없지않느냐는 등
안좋은 소리 하실분들은 그냥 뒤로눌러주세요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제발 길다고 그냥 내리지말고 봐주세요 진짜
전 컴퓨터하다가 다른톡커님분께서 FTA통과 된거 아세요? 라는 제목글 올리셔서 알았어요
정말 진짜.. 이명박대통령과 한나라당일부사람들께 받는건 상처와 실망밖에없네요
진짜 전 검색해서 글을 보면 볼수록 짜증나고 정치에 참여할수도없는 신분인 학생이란게 화나고
보면 볼수록 대한민국 미래와 농사일을하시는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가 걱정되고
돈에 스트레스 받을 부모님께 죄송하고 아무것도 할수없는 제 자신이 부끄러워서 이렇게라도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글을 올립니다.. 진짜 눈물나오네요
자기 일이아닌거 같죠? 나라정치가 영향을 끼치는건 국민입니다
미래의 나에게 끼칠 영향과 나중에 부모님과 낳을 자식들한테 좋은 나라를 물려줍시다
톡커언니 오빠분들 제발.. 지푸라기 하나 잡는 심정으로 봐주세요
연예인글같은 글은 잠시 멀리해두고 정치에 관심을 가져주세요
/신문기사내용출저 http://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107168 /
한나라당이 한미 FTA 비준안을 결국 '날치기' 처리해 버렸다.
한나라당 정의화 국회부의장은 22일 오후 4시23분께 국회 본회의 개의를 선언했고, 4분후인 4시27분께 가결을 선언했다. 한미 FTA 비준안 의결에는 재석의원 170명이 참석해 찬성 151명, 반대 7명, 기권 12명이다. 한나라당 소속 의원 중에는 단 1명만 빼고 모두 찬성했다. 민주당.민주노동당 등 야당 의원들은 비준안 상정을 막기 위해 몸싸움을 벌였지만 역부족이었다. 한나라당은 한미 FTA 비준안 처리를 위해 주도면밀하게 움직였다. 이오후 2시로 예정된 예산안 처리를 위한 의원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한나라당 의원 169명에 대한 소집령이 내려진 가운데 박희태 국회의장이 이날 오후 4시까지 한·미 FTA 비준안에 대한 심사를 마쳐줄 것을 여야에 요청했다. 또한 동시에 오후 3시께 국회 본청 출입제한조치와 함께 본회의장에 경호권이 발동됐다. 사실상 날치기 처리를 위한 수순을 마친 것이다. 한미 FTA 비준안이 가결되자 민주당 등 야당은 '날치기 처리'라고 강력 반발하고 있다. 민주당은 모든 국회일정 중단 선언과 함께 박 의장과 정 부의장 등에 대한 즉각사퇴를 촉구한 동시에 민노당 의원들과 함께 본회의장에서 항의농성에 돌입했다. 손학규 대표는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우리는 지금 이 시각부터 한나라당에서 일방적으로 강행처리한 FTA의 무효를 선언하고 무효투쟁을 벌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제주의소리>
/출저 http://www.vop.co.kr/A00000451370.htm l/
민노 김선동 "한미FTA 여러분의 힘으로 막아주십시오" 호소
현석훈 기자 radio@vop.co.kr 입력 2011-11-22 20:32:43 l 수정 2011-11-22 20:42:14
민주노동당 김선동 의원이 22일 한나라당이 한미FTA를 날치기 통과시키자 기자회견을 열고 "여러분의 힘으로 (한미FTA를) 막아달라"고 호소했다. 김 의원은 이날 오후 6시께 기자회견을 열고 "이 땅 서민들의 앞날을 가로막고, 이 땅 서민들의 생존권을 무너뜨리는, 이 희대의 매국적 협정에 대해 저는 도저히 묵과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어 "이토 히로부미를 쏜 안중근 의사의 심정으로, 윤봉길 의사의 심정으로 이명박 정권과 한나라당에게 참을 수 없었고 묵과할 수 없었다"면서 "이후 제가 책임져야 할 부분이 있다면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이렇게라도 할 수 밖에 없었다. 무력한 소수야당이지만, 한 사람의 국회의원으로서 역사와 국민 앞에 이를 용납할 수 없었다"고 말하고 "한미FTA를 무효화 할 수 있다면 기꺼이 제 목숨이라도 바치겠다"고 말했다. -------------------------------------------------------------------------------------- 배관조공 노동자 국회의원 김선동, 국민 여러분에게 드리는 호소 일하는 사람들의 희망 김선동 의원입니다. 저는 플랜트 건설노조에서 플랜트 건설현장에서 배관조공으로 일하던 노동자였습니다. 올해 4월 27일 정권교체를 바라는 순천시민의 뜻으로 국회에 왔습니다. 국회에 와서 한미FTA가 다뤄지는 외교통상통일위원회에 들어갔습니다. 망국적이고 매국적인 한미FTA가 절대로 통과되서는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저희 어머님 아버님 지금도 전남 고흥에서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저희 형제들이 부산에서 서울에서 자영업자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땅 서민들의 앞날을 가로막고, 이 땅 서민들의 생존권을 무너뜨리는, 이 희대의 매국적 협정에 대해 저는 도저히 묵과할 수 없었습니다. 저는 이토 히로부미를 쏜 안중근 의사의 심정으로, 윤봉길 의사의 심정으로, 우리 대한민국 서민을 짓밟고 서민의 운명을 깔아 뭉게는 이명박 정권과 한나라당에게 참을 수 없었고 묵과할 수 없었습니다. 국민 여러분 이후 제가 책임져야 할 부분이 있다면 책임지겠습니다. 이렇게라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무력한 소수야당이지만, 한사람의 국회의원으로서 역사와 국민 앞에 이를 용납할 수 없었습니다. 이명박 정권과 한나라당의 날치기를 어떻게 두 눈 뜨고 용납할 수 잇겠습니까? 이보다도 더 한 일이라도 하겠습니다. 제 목숨 바쳐서 한미 FTA 무효화할 수 있다면 기꺼이 제 목숨이라도 바치겠습니다. 국민여러분 다시는 이런 제 나라 제 국민을 죽이는 망국적 협정문이 통과되지 않도록 국민여러분 힘을 모아 주십시오. 정말로 참을 수가 없습니다. 정말로 분통이 터집니다. 국민여러분 힘을 모아주십시오. 제가 잘못한 것, 처벌받을 일 있다면 받을 것이지만, 하나도 무섭지 두렵지 않습니다. 기꺼이 처벌받겠습니다. 어떠한 것도 받겠습니다. 국민여러분 한미 FTA만큼은 여러분의 힘으로 무력화 시켜 주십시오. 여러분의 힘으로 막아 주십시오. 간곡히 부탁드리고 호소합니다. 감사합니다 /출저 http://www.todaykorea.co.kr/news/contents.php?idxno=158762 /
한미 FTA 광고 논란 한미 FTA 광고 논란...노무현재단 "짝퉁 광고로 노 전 대통령 모욕 말라"
[투데이코리아=이나영 기자]
한미 FTA 비준 홍보 광고에 노무현 전 대통령이 등장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었다. 이에 노무현재단이 강력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노무현재단은 28일 "이명박 정부는 노 전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하는 한미 FTA 광고 방영을 즉각 중단하고 공식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재단 측은 "이 광고만 보면 거의 절반 분량에 노 전 대통령을 등장시켜 퍼주기 재협상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한미 FTA를 흡사 노 전 대통령이 지지하는 것처럼 만들었다"며 "허위사실로 고인이 되신 전직 대통령을 또 한 번 모욕하는 짓을 한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다"고 한미 FTA 광고에 대해 주장했다. 이어 "국회 비준을 앞둔 이명박 정부의 한미 FTA는 참여정부에서 추진한 한미 FTA의 짝퉁이며 불량상품"이라며 "노 전 대통령이 살아계셨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국가지도자가 국익을 내팽개치면 안된다'고 따끔하게 충고하셨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27일 첫 방영돼 논란이 된 이 한미 FTA 광고는 "오로지 경제적 실익을 중심에 놓고 협상을 진행했다"는 노 전 대통령의 목소리로 시작해 "노무현 대통령이 시작한 한미 FTA, 이명박 대통령이 마무리하겠습니다"라는 해설과 함께 이 대통령이 미 의회에서 기립박수를 받는 장면이 포함됐다.
날치기 주역 4인방… 감독 홍준표, 연막 황우여, 총대 정의화, 지원 박근혜 /출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11222158395&code=910402 / 11·22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의 국회 날치기는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57)의 감독하에 일사불란하게 이뤄졌다. 황우여 원내대표(64)는 야당이 눈치챌까 연막작전을 이어갔고, 정의화 국회부의장(63)은 본회의에서 총대를 멨다. 박근혜 전 대표(59)는 표결에 참여해 날치기를 측면 지원했다.한·미 FTA 비준안 대치가 장기화할 조짐을 보이자, 홍준표 대표는 전격 처리를 결심했다. 그는 21일 황우여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 일부와 만나 22일을 ‘D-데이’로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홍 대표는 22일 오후 2시 국회 예결위 회의장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군기’를 잡았다. 그는 “그렇게 당부를 드렸는데도 169명의 의원 중에서 148명만 출석을 했다”며 “국익을 가름하는 중요한 의총에 나오지 않는 분은 무엇하려고 한나라당 의원으로 출마합니까”라고 했다. 이어 “의견 제시도 않고, 끝나고 나면 뒤에서 총질이나 하는, 방송에서 총질하는 그런 식의 한나라당 의원이 무슨 의미가 있느냐”면서 “의원총회가 끝날 때까지 나가지 말라”고 말했다. 날치기가 끝난 뒤 홍 대표는 트위터에 “국익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는 글을 올렸다. 황우여 원내대표는 전날 홍준표 대표와 ‘날치기 실행’을 꾀하고도 시종 연막을 피웠다. 이날 오전 11시 민주당 김진표 원내대표(64)가 국회 운영위원장실로 자신을 찾아왔을 때 그는 시치미를 뗐다. 김 원내대표는 “24일 본회의를 하지 말고 다음달 2일로 미뤄 예산안과 민생법안, 대법관 먼저 처리하자”고 제안했다. 황 원내대표는 “의원총회를 열 텐데 분위기가 좋지 않다. 미루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를 미루려면 국회의장의 특단의 결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결국 김 원내대표에게 ‘24일 본회의를 열 계획’이라는 점을 강조한 셈이다. 22일 한나라당 의원들에게 의총 의제는 ‘예산 관련’, 장소는 국회 본청 246호라고 알렸다. 본회의 시작 10분 전에야 “의총장이 예결위장으로 변경됐다”고 알렸다. 본회의장에서 가장 가까운 곳으로 옮긴 것이다. 이때까지도 야당은 날치기를 눈치채지 못했다. 정의화 국회부의장은 지난해 예산안 강행처리에 이어 한·미 FTA 날치기에도 총대를 멨다. 정 부의장은 이날 오후 3시쯤 박희태 국회의장(73)으로부터 사회권을 이어받아 본회의 개의를 선언했다. 국회 경위 40여명의 호위를 받으며 의사봉을 처음부터 끝까지 두드렸다. 비준동의안이 통과된 직후 야당 의원들 비난에 맞서 “두려운 것이 없다”고 밝혔다. FTA 이행법안 14건도 처리했다. 앞서 정 부의장은 FTA 처리를 둘러싼 대치가 ‘장기전’으로 접어들자 스스로 총대를 메겠다는 뜻을 한나라당 지도부에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자신이 짐을 지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4선인 정 부의장은 19대 총선을 앞두고 지역구인 부산 중구·동구의 공천이 어려울 것이란 관측이 제기됐다. 총선 ‘물갈이’ 대상으로 심심찮게 오르내렸다. 이날 ‘화끈한 모습’을 보여 공천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총대를 멘 것이란 해석이 나오고 있다.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날치기에 참여함으로써 당 지도부를 지원했다. 그간 그는 한·미 FTA는 “이번(회기)에 처리되는 게 좋겠다” “늦어질수록 국익에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해왔다. 의총에 참석하지 않고 외부에 있던 박 전 대표는 이날 오후 3시쯤 본회의장 점거가 시작되자마자 본회의장으로 입장했다. 박 전 대표는 ‘오늘 표결을 하면 참여하느냐’는 기자의 질의에 “네”라고 짧게 답했다. 이 와중에 민주당 김진애 의원은 트위터에 “화장실에 갔더니 박근혜 의원, 화장 고치고 계시더군요! 헐!”이라고 올렸다. 박 전 대표의 대변인 격인 이정현 의원은 “박 전 대표는 본회의장 안에 있는 여자 화장실 세면대 앞 한쪽에 앉아 정리해야 할 사안이 있어 볼펜과 종이를 꺼내 메모를 했다. 김옥이 의원을 포함한 여야 의원들과 사무처 직원 수명이 목격했고 증인”이라는 반박 자료를 냈다. 박 전 대표는 표결 후 본회의장을 나온 자리에서 기자들이 소감을 묻자 “더 드릴 말씀이 없다. 제가 급히 가야 할 곳이 있다”며 서둘러 자리를 옮겼다
그리고 제가 몇개 복사한 트위터내용들.. [한미FTA 국회 통과 규탄 집회] 오후 9시 4분 현재, 명동 성당 앞 남대문 세무서 앞 도로에서 경찰 시민들에게 물대포 발사! 현장 시민 1만 여명 집결! 국회 의안기록에 나타나는 한미FTA비준동의안 찬반의원 정확한 명단은 비공개회의라는 이유로 아직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국회에서 지금까지 어떤 의안도 비공개로 처리된 적은 없었습니다. 한미FTA에 울컥하는 이유는 우리 자식세대는 복지 양극화가 더 심해지기 때문입니다. 난 지금 이십분째 명동버스정류장에 갖혀잇다... 앞에서 한미FTA촛불시위중이네....헤헤 나어떠캄??????????? 나집어케감????????? 망햇네 얏호 헐 물대포쏜대 대박이다 무서워!!!!!!!! 아진짜 답답하다 이게 나라니 민주주의니
투표가 제일 중요하다. 나이가 됐으면 누구나 행사해야한다. 투표권이 괜히 주어지는게 아니다. 그런데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그걸 모르고 있는것같다. 모든건 괜히 있는게 아니라는 뜻
FTA무효화 방법!! 체결된 후 60일안에 발효되지만 180일안에 정부가 무효화시킬수 있다고(상대방 나라 의사 상관없이) 오늘부터 총선까지 148일!! 정권바꿔서 무효화까지 갑시다!!!!!!!!!!
한미 FTA 비준안은 날치기됐지만 오늘의 '역사'까지 날치기할 수는 없습니다. 이정희 “비공개회의 회의록도 안 남아…한나라만 화기애애” RT해주세요 제발요 [ 한미 FTA ]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대통령이 서명하지 못하게 막고, 서명했으면 공고내지 못하게 막고, 공고 내면 미국에 통보하지 못하고도록 막을 수 있는 절차가 남아있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뭐 이따구로 돌아가노 민주주의 공화국이....... 이 대통령이 한미FTA의 통과를 환영하며 국민들의 절대적 지지 덕분이라고 하셨나보군요. 자 여러분, 이명박 대통령 탄핵에 절대적 지지를 하신다면 RT 한 번 해볼까요? 한나라당이 기어코 나라를 팔아먹는 짓을 저질렀습니다 그러나 아직 끝난 건 아닙니다 MB의 비준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10만 시민이 모여 반대한다면 저들은 감히 비준하지 못할 겁니다 시민의 힘을 보여야 할 때입니다 FTA비준안만 통과된게 아니라. 독점규제법 관세법특례법 개별소비세법 지방세법 행정절차법 저작권법 디자인보호법 부정경쟁방지법 상표법 실용신안법 우편법 특허법 우체금예금보험법 약사법 대법관김용덕임명동의안 대법관박보영임명동의안 이 모두 통과... 서울로 전학간 친구한테 문자왔는데 오늘 서울시내고교들 강제야자시키라고 공문왔다네요 난 시위참가막으려는음모라고 한적음슴 잡아가지마셈 아 정말 어이상실이군요.지역구에서 당원들에게 한미fTA반대 설명회하다가 긴급상황이란 연락받고 중간에 올라가는 중입니다.500명도 넘는 경찰병력이 국회본청을 에워싸고 있답니다.거의 쿠데타수준. 명동성당 부근, 한미FTA 비준무효...엄청난 분들이 경찰과 대치 중. 물대포도 나오고... 모두 의연히 맞서고 있습니다. 더 와주세요 젊은눈에 비친 한미FTA날치기 ==>"이명박씨가 중고나라에 올린 대한민국이 판매완료됐습니다"==>"3분만에 직거래" ㅠㅠ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오바마" ㅆㅂㄹㅁㅅㅋ KBS스페셜 - FTA 12년, 멕시코의 명과 암 (미국에 배신당한 선진국의 꿈) http://durl.me/mrtx6 한미FTA 반대하는 트친님들, 제발 1분만 보시고! 꼭 무한 RT해주세요!! 동영상 구경하기 -- 일본 전문가가 말하는 한미FTA의 충격적 실상 http://t.co/BNwiiFkk via @youtube 다수결의 원리도 좋고 투표 잘 해야 한다는 거 다 좋다. 합리적이다. 하지만 나의 권리가 침해당했을 때 분노하고 저항할 수 있는 권리가 이 민주주의라는 것을 만들어 낸 가장 중요한 원리다. 냉소보다 분노가, 분노보다는 저항이 더 위대하다.http://t.co/3ag32xL8 물포차 가로막는 백발의 할머니를 연행하려다 시민항의로 풀어주고 여성 남성 시민연행 명동 9시 15분경 완전 동의! RT @Garuda_01: 앞으로 국회 모든 표결은 무조건 기명투표를 원칙으로 해야 된다. 신발 쇠고기도 이력추적을 하는 판에 정치인이 어떤 선택을 해왔는지를 공개 안한다는게 말이 되냐고." 최루액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오늘 처음 알았읍니다.김선동 당신에게 배웠습니다.당신마저 없었다면 우리는 영혼없는 국민이 되었읍니다.. 최루탄을 던진 김선동의원을 국회에서 불법무기소지죄를 적용한다는데 그럼 시민에게 최루탄을 쏘는 경찰은 일반시민에게 무기를 사용하는 것이잖아!! 극단적 절멸 수준의 한나라당 날치기는 외면하고,김선동의원의 최소한의 저항적 정당방위를 폭력으로 부각시키며 날치기 물타기 하고 있는...이 미친 보수꼴통 언론들아. 제발 정신줄 좀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이 시점에서 수상한 점이 있어요. 민주당은 정말 오늘 날치기 할 거라는 사실을 몰랐을까요? 김선동 의원이 최루탄을 항상 휴대하는 것이 아니라면 그 또한 어느 정도 미리 알고 있었다는 얘긴데...민주당의 진정성..믿지도 않았지만 또 의심되네요. 민주당, ‘연극이 끝난 뒤’국회 본회의장 농성들어갔다고?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가. 민주당, 의석수 적었다고? 민노당 김선동 의원 최루탄 던졌다. 난 16대국회 노무현 대통령 탄핵 때 신고있던 구두 던졌다. 민주당, 종이라도 던졌나. 내 눈엔 안보인다 민노당 김선동 의원이 테러리스트리고? 그렇겠지. 니들 눈엔 김구 선생도, 안중근 의사도, 유관순 열사도 테러리스트겠지. 내 눈엔 너희들이 매국노고 김선동 의원은 애국지사다. [한미FTA 국회 통과 규탄 집회]오후 10시 2분 현재, 경찰 물대포 4대 동원해 8차 살수! 한미FTA 비준안 통과시킨 국회의원 명단 http://t.co/cc1xkXnu by @huhjja @Hyoonji 국회의원 154명 명단을 싣습니다. 멋쪄븐다 한나라당... 경찰특공대, 수방사도 출동시켜버려랏~ 최루탄 대신 드라이이아이스 타서 물대포 쏘고.... 깡패대신 백골단 불러라....
우리 부모님들께서 피땀흘려 벌어서 낸 세금이 니네 밥그릇 챙기라고 준줄 아냐? 우리가 고생하는것 보다 우리 부모님 세대, 농.어촌 어르신들 생각하면 분통 터진다...
한미 FTA 비준안이 재적의원 295명 가운데, 총 170명의 의원이 참석해 찬성 151명, 반대 7명 기권 12명으로 가결됐다. 다음은 한미 FTA 비준안 통과에 찬성한 의원 103명의 명단입니다. 국회에서는 비공개 표결에 부쳐, 정확한 의원 명단을 공개할 수 없습니다. 이에 오류가 있을 수도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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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님들 제발 대한민국에 관심을 가져주세요 운영자분님이 행여나; 위에서ㅡㅡ돈받고;;;;;; 지우실까봐 내용따로 또 저장해놨습니다 올리고 올리고 또 올릴거에요 지우마세요 사는애기에도 적엇는데 또 적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