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가 글솜씨가없어서 재미없어도
이해부탁드립니다.
저는 5살이상 연하인 20대 초반의아주
귀엽고 상큼한여친이있습니다 만난지
는 이제 막 50일된...^^;;;
일단 짤막하게 툭툭 짤라서 글을써볼께
염 ^^...
전 하던일을 그만둔지 이제막 한달이
되어갑니다...
시간이많았죠... 그래서 제여친과 술을
자주 먹게되었습니다...
근데 한번두번 먹다보니 쓰러질정도는
아니지만 밤샐때까지
마시고 담날또마시고... 저도 한패거리
긴하지만요... 근데
중요한건 제가옆에있을땐 집에까지 어
떻게든 데려다 주겠지만
제가없을때도 그렇게 술을마신다는겁
니다 ㅠㅠ 술자리를 좋아
하는사람? 이라곤 합니다 하지만 술도
마니좋아합니다
딱봐두 눈이 퀭한게 취했는데 안취했다
고 외치는 ...^^;;;
20대초반의 상콤한아가씨...얼마나 보
기좋습니까 또하나문제가
여친의 집근처는 까페도있고 새벽엔 완
전 초토화분위기라는겁니다
한번은 제가 장염이걸려서 몸이안좋은
대 저에게 약치고 술을마시러
가길래 아픈데 따라갔습니다 식은땀흘
리면서 자리를 고수하고있는데
제가 아무리 그자리를끝내려고 눈치를
줘두...오히려 더달리자고 보채는
여친...ㅠㅠ 너무화가나서 인사하고 먼
저 일어나서 앞에나와서 기다렸습니다
약 1시간이상 톡으로 싸우고 통화로 싸
우고... 끌려나오듯 나오더군요 ㅠㅠ
이렇게 이쁘고 상큼한여친 새벽에 술취
해서 돌아다니면 얼마나 위험하겠습니
까 좋은 방법좀 가르쳐주시면 술빠는
모습의 여친 사진올려드릴께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