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노래방 선수와의 만남부터~사랑까지 3 (18.9금)★★

개구리 |2011.11.23 00:50
조회 17,878 |추천 32

 

 

많이 기다리셧죠^^^^^^^^^^^^^????????????????ㅎㅎㅎ그럴줄 알앗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혼자 북치고 장구침????ㅎㅎㅎㅎㅎㅎ

 

그렇다면 3탄 스따뚜~~~~~~~~~~~~~~~~~~~~~~~~~~~~~

 

 

 

 

 

 

 

 

 

 

정일우: (대게 므흣한 눈빛으로) 알잖아^_______^ㅎ

 

 

대체 뭘 안다는 건지 모르겟슴.......ㅎㅎㅎ.......저 웃음에 나님 무척이나 떨렷슴........ㅎㅎㅎㅎ

 

님들도 진짜 저 웃음보면 다 똑같은 마음일꺼임ㅜㅜㅜㅜㅜㅜㅜㅜㅎㅎㅎ

 

 

 

나님: 뭘 아는ㄷㅔ요ㅋㅋ

 

정일우: 이시간부터 넌 내 애인해ㅡㅡ 애인되면~~~ 손도잡구~ 뽀뽀도하구~ 키뚜도하구~음..........

알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자기야?

 

 

나님: 뭐야....ㅡㅡ

 

 

나님 솔직히 말은 이렇게 해도 엄청나게 설렛슴.....ㅜㅜ 감출려고 끊임없이 노력함....ㅜㅜㅜ힘들엇음

 

 

정일우: 아왜 시르냐ㅡㅡ.....?

 

나님: 시른ㄷㅔ?

 

정일우: 어? 이게 반말이네???????오빠한테???ㅎㅎㅎㅎㅎㅎ

 

나님: 어쩌라고 내맘이다

 

정일우: 아 기엽네 알앗어 애기니까 바준다

 

 

이러더니...........갑자기 나님 볼따구에...........뽀뽀를 쪽 하는게 아닌가.......................

..............................................

 

하...나 진심 심장 소리 개 컷음.... 얼굴도 아마 빨개졋던거 같음......... 진짜 완전 오랜만에 설레는기분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으앙...너무조앗음^^....ㅎ.ㅎ.........ㅎ

 

 

 

친구: 오~ 둘이 벌써 그런사이야?~~~~~~~

 

 

 

친구 말이 민망햇지만 그 둘은 물고 빨고 난리도 아니 엿엇슴

 

그 후부터 19금 게임이 들어 가기 시작햇음

 

난 듣도 보도 못한 게임을 선수들은 능숙하게 그 게임을 이어 나가는거임

 

처음엔 뱀사안사 부터 시작해서 뭘 별 모르는 게임을 들어가다가

 

어떻게 왕게임을 하게 됫슴

 

담배에다가 숫자를 적게되고 게임시작 되는 동시에 나와 정일우가 걸리게 됫슴

 

 

 

친구: 너네 남자가 여자 무릎에 올라가서 키스 30초

 

 

난 어쩔줄 몰랏슴 그렇다고 여기서 자리를 벅차고 나가기엔 오바고....ㅜㅜ

 

또 그렇다고 그걸 하기엔 처음본 남자랑 그러는건 쫌 아닌거 같앳슴...............ㅠㅠ

 

정일우는 멈칫하더니 이내 "애기 긴장좀 해야겟네" 하며 눈웃음을 쳣슴.....^^

 

그리고 나한테 올라 오려는 동시에 문이 "똑똑" 하고 열렷슴

 

그 오빠엿슴 처음에 안내해 주던

 

서비스라고 안주를 가지고 오는거엿는데 그 장면을 보더니 안주를 딱 내려놓고

 

정일우 잇던 잔에 술을 마시며 "흑기사 등장" 이라는 말과 동시에

 

정일우를 재치고 내 무릎에 올라탓슴 그러더니 하는말

 

 

오빠: 이제 그만놀고 나와 돈 안받을 테니까

 

 

 

 

이게 지금뭐하는 시추레이션임????????....나어떡해야되는상황임???????????

 

원래 이런곳이엿음?...................난 멍때리며 그오빠를 계속 그냥 처다보고만잇엇음......

 

 

 

 

 

 

 

 

 

 

 

 

 

 

 

다시한번 말 하지만 진심 실화임!!!!!!!!!!!!

다음편 궁굼하면 뎃글좀 써주셈..........ㅜㅜ

나님 정말 이거 쓰면서도 외로움....언니동생오빠님들 추천좀 해주세용ㅜㅜㅜ

진짜 이제 추천없으면 안쓸꺼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추천수32
반대수2

지금은 연애중베스트

  1. 생리통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