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이제 그만놀고 나와 돈 안받을 테니까
이게 지금뭐하는 시추레이션임????????....나어떡해야되는상황임???????????
원래 이런곳이엿음?...................난 멍때리며 그오빠를 계속 그냥 처다보고만잇엇음......
오빠: 나오라고
난 되게 뻥해져 가만히 있었음 어느새 그 오빠는 내 손목을 잡고 끌려고하고있었고.
그때 내 친구는 가만히 있다가 한마디를 했음
친구: 놀고있는데 지금 뭐하는거에요 돈을 떠나서 그러시면안되죠
난 어떡게 할줄 몰랐음.......
그때 정일우가 한마디함
정일우: 아 형..저 지금 일중인데 뭐해요 갑자기 와서..
오빠: 넌 일이지만 난아니야
나중에 들은 이야기지만 둘은 사이가 않좋았다고함..
째뜬 둘이 묘한 신경전이 벌어져씀...뭐임??지금 생각해보면드라마 여주인공임?ㅋ
오글 돋네 ㅋㅋ돋으니까돋음체...ㅈㅅ.
무튼 서론이 길어짐 다시 이어가겟음.
그오빠는 모두의 말을 다 무시한체로 나를 강제로 끌고나왔음..
문을 딱 닫자마자 문이 또 열리더니
정일우가 나와씀.....
정일우: 나 형이랑 얘기좀 할테니까 넌 들어가서 있어 바로들어갈게
계속 처음부터 싱글벙글 웃던 사람이 정색하면서 이렇게 말하니까 무ㅅㅓ웠음.
그래서 약간 쫄아서 들어가려는 찰나에 축구선수가 놀래서 뛰쳐나왔음.
난 들어가서 문을닫았음. 그러자 친구가 갑자기 개무게를 잡더니
친구: 아 그냥 나가자 지금 뭐해 분위기 다 망치고
그오빠는 이런데서 일 처음하나 손님한테 뭐하는거야
괜히.....나한테 화풀이임...내가 뭘안다고.........
난 그래서 그냥 친구 기분에 맞장구를 치며 남은 술을 먹고있었음...
그리고 한 십분이 됬나.
정일우랑 축구선수가 들ㅇㅓ왔음..
축구선수: 마침 잘됬어 어짜피 가게 옮길라고했는데..
정일우: 아....ㅈ같애....아 그냥 나가서 쏘주나 한잔하자!
둘이서 들어와서 이야기 하는줄알고 우리는 그냥 일어설려고했음..
내친구는 그떄 약간 취해있어서 비틀거렸고
나는 친구를 부축해 집으로 가려고했음
가방을 챙기고 문을 열고 가려는데
일우가말햇음
정일우: 야 너 어디가냐 첨부터 넷이 놀았으면 끝까지 넷이 놀아야지! 오빠 돈도 빵빵한데 가자!
이러면서 친구랑 내 가방을 축구선수한테 넘기고
우리둘을 부축하면서 가게를 나오는거임..
나님: 아 난 괜찮아! 부축안해줘도대 친구나 좀 해줘..
정일우: 싫어~~ 야 축구선수 제수씨 안챙기냐!?
이러면서 내 친구를 짐짝 넘기듯 넘겨버리고 내 어꺠에 어꺠동무를 했음..
술을 먹어서 그런가 갑자기 얼굴이 빨개졋음....ㅋ......분명 술 떄문일꺼임 분명....^^;;.......
여자처차 우린 가까운 술집에 도착햇고 친구는 축구선수와 난 정일우와 나란히 앉앗슴
정일우는 메뉴판을 보더니
정일우: 뭐먹을래?
나님: 다사줄ㄲㅓ지? 그럼 난...음... 해물탕이랑 돈가스랑 골뱅이랑 치킨이랑 또...
정일우: 니 ㅂㅐ엔 그지새끼가 들엇냐? 이게 미첫나 진짜
나님: 뭐 니 돈 빵빵하다고 쏘시겟다면서요^^
정일우: 야 다처먹어라다처먹어
나님: ㅡㅡ처????????처??먹으라고?
정일우: 아니요 먹으세요^^
나님: 아 장난이고 해물탕먹자 해물탕!
그러더니 정일우는 벨을 눌럿고 곧 종업원이 와서 주문을 받앗슴
정일우: 해물탕이랑 치킨 주시구요 물도 가따주시고 소주 두병이랑 사이다 두병 가따주세요
종업원: ㅇㅖ 알겟습니다
종업원이 갓고 우린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술이 나오길 기다렷슴
그리고 소주,물 그리고 사이다는 바로 나왓고 이십분 정도 지낫을까? 안주가 속속히 나오기 ㅅㅣ작햇슴
우린 짠을 하며 술을 홀짝홀짝 잘도 마셧고 친구는 이미 취해 축구선수 무릎을 베고 자고잇고
축구선수도 취햇는데 혀가 꼬일데로 꼬여잇엇슴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나도 혀가.....꼬...엿슴 ^^ 나 그래도 3차까지 달린 여자임..ㅋ
술을 마시다 정일우를 처다봣는데 혼자 진지한 표정으로 잇는거임
나님: 왜그르냐
정일우: 뭐가?
나님: 표정이 왜그러냐구 뭐 안좋은일 잇어?
정일우: 아냐^^ 마시자
나님: 말해주기 전까지 안먹을꺼야
정일우: 아우 요놈에 고집진짜ㅡㅡ 너떄문에 그런다 너때문에!
나님: 내가뭐??? 아까 안주 많이 시켜달라그래서 그르냐ㅜㅜ장난이엿거든
정일우: 그러거아니거든 내가 그렇게 쪼잔해보이냐넌ㅋㅋ
나님: 아님 말고 먹자^-^ 짠~
정일우는 기엽다는듯이????? 활짝 웃더니 짠을 해주엇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난 기억이 안남................................................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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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보니..................모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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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되구싶어요 저두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반응 좋으면 5탄 금방 가꼬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