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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의 장난질 ㅋㅋㅋㅋㅋ ( 사진 有)

벤쿠버26세... |2011.11.23 13:50
조회 122 |추천 1

안냐세요.... 저는 벤쿠버에서 어학연수 중인 26세 잉여인간입니다......^ ^ ;;

 

처음 판을 써서 어떠케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하얀건 종이요, 갑자기 급 막막해지네요....

 

처음쓰는 판이니 잘부탁드려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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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슴체 음슴 ㅋㅋ

 

 

저는 한국에 돌아갈 준비를 하면서

 

 

일자리를 구하고 있었드랩죠 ,..

 

 

마침 제가 원서를 넣어 보고싶은 회사도 있고해서

 

 

이력서를 쓰고 있는와중

 

 

잠시 화장실에서 급히 나를 찾아서

 

 

화장실을 갔다 왔습니다 ..

 

 

 

화장실에 갔다와서 이력서 작업을 다시 하려고 하는 순간 전 웃을수 밖에 없었죠..

 

 

여기서 사진 투척하는거라네요

 

 

 

1

 

 

 

 

2

 

 

 

 

 

3

 

 

 

 

 

(스마트 사용자를 위한 배려 내용)

 

 저눈 어려서부터 새것을 아끼고 사랑하며 새것은 제가 먼저 사용하는 특출한 시험정신을 가지고 태어 났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어여뿐 동생이 헌 것을 사용함으로 써 건강하고 분노게이지가 넘치게 자라도록 도와줬습니다
 저의 소개를 하려면 캐나다의 8개월을 뺴놓을수 없습니다
저는 8개월동안 하우스 키퍼를 사용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하우스 키퍼가 꽁짜로  일하게 해주었도니 대들고 잔소리가 심했습니다 건방진 하우스 키퍼를 생각하며 저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사람에게는 당근과 채찍이 필요 하다는것을요 저는 다음부터 채찍을 꼭 쓰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위의내용의 하우스 키퍼는 저희동생입니다

 

 

 

 

저는 폭소할수 밖에 없었어요,...

 

 

 

제 실제 이야기거든요...

 

짜식 저를 너무 잘알아요...\

 

 

 

무튼 어떻게 끝내는 지 모르는데

 

 

 

 

그럴리 없겠지만 혹시 톡되면 목숨걸고 동생 사진 투척....

 

 

 

다른일화도 많으니까 2 탄도 고려해보께욤....

 

 

 

이만,.... ^ ^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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