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어느 도시에서 짱박혀사는
내년이면...25살되는....(하....진짜...꺽이는군,,,,ㅠㅠ)
다름이 아니라 지금 고민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제목그대로 합의금 때문에.....
교통사고 난지는 꽤 됐는데...
2011-8-20일 저녁 7시 30분에 운동가는 도중에 아파트 단지 입구에서
나가는도중 어떤 아주머니 마티즈 차랑 부딪쳤습니다.
병원가니 3주나오고 보조기구까지하니 7주정도 나옴.
처음 당해보는 교통사고 였기때문에 많이 놀랬고 어지해야될지 몰랐음...
근데 옆에서 친구들이랑 지인들 말 들어보니 상대방에서 먼저 연락이와서 가해자가 합의한다고
하길래 난 연락을 기다렸음...
멍청하게 지금까지 기달림...
세달이 다되어가는데...
부모님은 아무소리 않함...
ㅠㅠㅠ
친구어머니 말로는 피해자가 먼저 연락하는게 아니라
가해자가 먼저 연락해서 합의해야한다고 하심...그래서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다가
아가 연락햇는데 합의금 이야기를 하니 연락 쌩가심...
-_-
기분이 조금 그럼..-_-
아무튼 나는 경찰에 신고할 마음이 없고 좋게 합의 볼라고 그럼..
근데 어지해야할지모름...ㅠㅠㅠ
톡커님들이 도와주셈....
고민임...
ㅠㅠ
진심...ㅠㅠㅠ
아~
상대방 보험회사에서 전화해서 물어보니 자기네는 상관없는 일이라고함...
더 머리가 복잡해짐...
어찌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