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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우리 부모님의 에피소드★★★★★★

아들 |2011.11.23 18:14
조회 1,822 |추천 27

안녕하세요 톡커님들!!!저는 톡 정기구독자인 흔남 고등학생입니다ㅋㅋㅋㅋ

맨날 톡만 보다가 이렇게 톡을 올리려니 떨떨려떨려 정말로~암쏘 맷맷~~ㅋㅋㅋㅋㅋㅋ

 

 

요즘 부모님판, 가족판이 음청 나게 올라오더라구요!!!!나름 저희 가족 친구들이 막 시티콤 가족이네 훈훈하냐네 하길래 저도 용기내서 올려보아요!!!!!!!!!!!!!!!!!!!!

 

 

저는 여차친구가 음슴 그래서 대세인 음슴체를 쓰겠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어색햌

힘들어도 노력해보겠슴!!!!!!!!!!!!!

 

 

 

우리 아빠는 제 친구들이 훈대디라는 별명도 지어주셨슴ㅋㅋㅋㅋ아빠는 매우 흡족해하심ㅋㅋㅋ

엄마도 미쓰논개?아무튼 미인대회 3등 출신이심!!!!!!!!!!!!!!!!!!!!!

그럼 훈훈한  우리 부모님의 사진을 공 tothe 개

 

 

 

 

우리 엄빠 서로 닮았지 않았슴?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가족 별명 ctrl+c,ctrl+v 가족임ㅋㅋㅋㅋ

왜냐우 물으시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당연히 얼굴이 그만큼 비슷하다는 거임!!!ㅋㅋㅋㅋㅋ

사진만 봐도 훈tothe훈 이 느껴지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

 

 

 

 

먼저 우리 엄마 아빠는 아직도 신혼부부이심 깨가 쏟아지는것뿐만 아니라 아주그냥 깨폭탄임

아침에 아빠께서 수영을 배우고 오심 아빠가 오실때 쯤 저는 학교를 가야하기 때문에 아침밥을 겁나 빨리 먹고 있슴 먼저 아빠께서 현관문에 비밀번호를 누르는 소리가 나면 엄마께서 현관으로 마라톤을 하심

 

 

타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ㅏ다다다다다닥 아빠가 문을 열고 들어오심

아빠 : " 여~~~~~~ㅂ뽀.~~~ㅇ내싸랑~~~~~~~~~"

엄마 : "보~~~꼬싶펏떠여~~"

이렇게 우리가족의 아침은 시작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그렇게 현관에서 한 5분 10분을 계심 깨를 쏟으시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은 우리아빠를 보며 되게 점잖으시고 그렇게 봄ㅋㅋㅋㅋㅋㅋㅋ심지어 교수님으로 보는애들도 있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건 친구님들의 착 각!

우리 아빠는 애교덩어리이심!!!!!!!!!!!!!그리고 음청나게 재미있스심 내친구들은 이제다 우리아빠 팬이되었슴

 

 

 

 

아빠의 교양있고 훈훈한 에피소드 1.

 

 

 

아빠의 취미생활은 클라리넷 이라능

그래서 아빠가 집에서 클래식을 듣거나 교양있는 프로를 보심ㅋㅋㅋㅋ

그러면서 내가 아빠 우리 되게 교양있다 라고 하면 아빤항상 그럼 교양있지 저곡은 바흐 뭐 어쩌고 저쩌고라며 설명을 해주심 그러고 나서 저는 컴퓨터를 하러 방으로 들어갔다가 20분후에 나오면 아빤 쇼파에서 주무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교양있다며.....ㅋㅋㅋㅋㅋㅋㅋ하....이젠 클래식 박자에 맞추어 코도 고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활 교양인듯.....

 

 

 

 

아빠의 교양있고 훈훈한 에피소드 2.

 

 

 

 

소자는 연예계 지망하는 학생임...나름....가수...지..망생이심....부끄럽다

아무튼 이런 아들을 위해 아빠는 연예계를 공부하시는 모양이심ㅋㅋㅋㅋㅋㅋㅋ

이젠 아들보다 연예계소식이 빠삭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학교와 학원,연습을 항상 반복하다보면 컴퓨터나 티비볼시간도 없을때가 많음ㅋㅋㅋㅋㅋㅋㅋ그럴때 마다 아빠가 연예계뉴스를 알려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누가 누구랑 사귄다더라 누가 컴백하더라 가끔 아빠가 더 신세대일때가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막 오디션 보러 다니면 그 기획사를 공부하심ㅋㅋㅋㅋ아빠의 지극정성이 너무X100 고마울때가 많음

 

 

 

 

아무튼 학원 시간이 옮겨져서 한가롭게 아빠와 뮤뱅을 보고 있었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소시가 나왔슴 the boys를 부르면서 아빠는 소시를 보면서 역시 태연은 노래를 잘한다니, 윤아는 노래가 늘었다니 니가 좋아하는 티파니 나왔다니 원걸은 언제오냐니 그러면서 저랑 애기를 하고 계셨는데

후려부분 쯤이었슴ㅋㅋㅋㅋㅋㅋㅋ아빠가 갑자기........하...이놈의 인기는....이러시는거임 그래서 아빠한테 무슨 말이냐고 했더니 아빠가 저 노래 나한테 하는 노래라며 특히 넌 원래 멋졌어 이부분이라며 수영아 니마음 다 안다며 그러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뮤뱅 보다가 빵 터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요즘 가끔 걸그룹춤을 따라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친구를 태워다주시는 길에 샹하이 로맨스를 따라하셨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보니 제 춤솜씨는 아빠를 닮았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이제 엄마의 에피소드를 시작하게슴ㅋㅋㅋㅋ

에피소드 1.

 

 

엄마는 뒤늦게 적성을 발견하셔서 공부를 엄청 열심히 하심!!!고등학생인 소자보다 더 많이 하심ㅋㅋㅋㅋ

엄마를 보면서 나도 시험기간이라는것을 느낄때가 한두번이 아님ㅋㅋㅋㅋ

아무튼 엄마께서 어김없이 식탁에서 공부를 하시고 계셨음ㅋㅋㅋㅋㅋ근데 5분이 지나자 점점 꾸벅꾸벅

20분이 지나자 아예 드러누우신거임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엄마를 깨웠슴

 

"엄마 일어나!!!여기에서 자면 안되"

 

그랬더니 엄마가 깜짝 놀라시면서 저한테 애기하셨슴

 

"벌써 학교다녀왔어? 너 저녁은 아 지금 몇시지 밥 챙겨줄께"

 

 

엄마.........오늘은 놀토고 나 방금 저녁 먹었잖아....

자나깨나 아들생각ㅜㅜㅜㅜㅜ엄마 고마워ㅜㅜㅜ

 

 

 

 

 

에피소드 2.

 

 

 

엄마는 이제 공부하신걸로 교육도 나가심!!!우리엄마 직업은 프리랜서 임 두둥!!!웃음치료사도 하시고 막 강의도 많이 나가심!!!!!!!!!그날도 엄마는 강의 준비로 바쁘셨음!!!!!!!!!!!

그렇게 바쁘실때 엄마 강의를 듣는 분에게 전화가 오셨슴 어디에서 하는건지 알려달라며 지리를 모르겟다고 하셨음 엄마는 친절하게 설명을해주셨는데 엄마가 많이 바쁘셨나봄....소자가 사는 동네에 김탁구 촬영장이 있는데 엄마께서는 그 촬영장을 지나라고 말하고 싶으셨나봄ㅋㅋㅋㅋㅋㅋ근데 어머니 바쁘셨음

 

 

 

"아...네!!!김탁구탁구장을 지나셔서 왼쪽으로 꺽으시면 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랑 나랑 동생은 자지러지게 웃었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작 엄마께서는 왜 웃는지 모르겠다며 물어보시고 우린 대답해 드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같이 박장대소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피소드 3.

 

 

 

엄만는 역사 드라마 광팬이심 드라마도 꼭 막 세종, 광개토대왕 막 이런거 보심!!!

항상 챙겨보시던 어머니가 어느날 선포를 하셨음!!!!!!!!!!!!!!!

드라마 보는 시간이 아깝다 그 시간에 공부를 하겠다!!!!!!!!!유혹하지 말라고 하셨음!!!!!!!!!!!!!!!

우리 가족을 알겟다고 했고 그날 저녁이었슴 평소에 똑같이 연습을 끝내고 집에왔는데

역사드라마가 켜져 있고 다녀왔다고 말해도 대답이 없었슴

그래서 큰 목소리 "엄마 아들왔다고!!!!!!!!!!!!!!!!!!!!1"라고 하니까 돌아오는말은 이거였슴

"조용!!!!!!!!!지금 중요한 부분이야"

 

 

엄마........안본다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그 드라마 끝날때 까지 매주 챙겨보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피소드 4.

 

 

 

소자가 글쓰기 상을 탔음ㅋㅋㅋㅋㅋㅋㅋ기분이 너무 좋아서 집에 오자마자 전화를 걸었슴

엄마한테 막 자랑하고 있는데 갑자기 턱 하는 소리가 나더니만 엄마가 말이 없어지셨슴

소자는 겁나 놀랐슴!!!!!!!!!!!!!혹시나 사고 난게 아닐까라고 하고 엄마!!!!!!엄마라고 불렀더니

한 10초후에 엄마가 다시 받으시면서 말하셨슴

 

 

 

 

"아 미안해 경찰이 있어서........뭐라고 햇지?"

 

 

자세히 들어보니까 운전하면서 전화를 받고 있었는데 경찰이 있어서 전화기를 조수석에 던지시고 안한척 유유히 옆을 지나가셨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에피소드 5.

 

 

 

엄마께서 요즘 동화구연을 배우심.....ㅋㅋㅋ

평소와 똑같이 방에서 컴퓨터를 하고 있었는데 노크 소리가 들리더니 엄마가 문을 열고 등에 거북이 등껍질처럼 만든 무언가를 매시고 저한테 애기하셨슴

 

 

"ㅇ..ㅓ..ㅇ. 그...ㅁ. 어...ㅇ.금....안...녕 나아는....거북...이야 엉...금"

 

 

이라고 말하시면서 진짜 그냥 지나가셧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활 동화구연인가봄

 

 

 

 

 

 

 

 

 

 

 

 

 

 

 

 

 

 

 

 

 

 

어....더 재밌는 에피소드 많은데 톡커님들이 지루해 하실까봐

여기까지 쓰겠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재밌었는데 제가 글솜씨가 없어서ㅜㅜㅜㅜㅜ

이거 어뜩해 마무리하는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되면 2탄 가겠숨!!!

그리고 글쓴이의 사진 공개하겠슴!!!!!!

나도 톡되고 싶다구여 엉엉엉엉어어어어어엉어엉

2탄은 가족에피소드와 부모님 에피소드를 풀겠떠여!!!!!!!!!!!!!!!!!

추천 좀 해주세요....부탁이에요

ㅜㅜㅜ어어어어어엉

 

 

 

 

 

남자다 추천

여자다 추천

고등학생이다 추천

대한민국국민이다 추천

이거보고 훈훈해졌다 추천

글쓴이 얼굴 궁금하다 추천

 

 

 

저도 저런거 써보고 싶었어요//

추천수2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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