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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탐많은자매의싸움☆★☆★☆★

뿡뿡이가조... |2011.11.23 18:24
조회 512 |추천 1

 

 

여러분안녕하세요

톡처음쓰네욤ㅋㅋㅋ

톡톡의 대세 음슴체를 따라갈게요

 

 

-

 

이건 불과 한시간 전에 있엇던 일임

 

저는 호랑이기운이 솟는 시리얼은 무지무지하게 좋아함ㅎㅎ짱

무엇보다 나는 누가 내꾸 뺏어먹는것을 정말싫어함

 

근데 이 시리얼을 내가 정말! 한그릇밖에 못먹었음

우리집은 엄빠가 간식을 잘 않사주기 때문에 아껴먹음

그리고 내가 키가 좀작아서 우유를 맨날 배달함더위

 

여튼 근데 나는 맨날 않먹는데 시리얼이 막 줄어드는게 아니겠음ㅋㅋㅋ

엄빠는 호랑이기운이 솟는 시리얼은 달아서 않먹음

그럼 범인은 당연히 언니가 아니겠음

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언니 어제도 두그릇씩 먹더니 오늘도 잔뜩먹네?찌릿"

 

이렇게 눈치를 좀 줫음

 

근데 언니가

"나 어제 않먹엇는데?"

 

매우매우 태연하게 안먹엇다고 하는거임ㅋㅋㅋㅋㅋ

내가 두눈으로 똑!똑!히 봤는뎈ㅋㅋㅋ

 

"언니 저번에 친구들 잔뜩대려와서 먹었잖아ㅡㅡ"

"그게 언제적일인데ㅡㅡ 미쳣냐?"

 

난 이때부터 미치기 시작함ㅋㅋㅋ

 

"2일전이잖아ㅡㅡ 그게 언제적이냐? 언제적이냐고 그리고 어제 먹었잖아 그럼 설거지통에 있었던 시리얼통은 뭔데?!"

 

난 이 말을 하면서 매우 화를내고 목소리가 커졌음

근데 중요한건 내가 언니보다 힘이세고, 언니는 목소리만큼ㅋㅋ

솔직히 나는 언니랑 가끔 맞짱을 뜨고싶을때가 많음

 

여튼

 

"그거 엄마가 먹은거라고!-_-^ 내가 왜먹냐고! 니가 나먹는거 봤냐!!"

"언니가 먹었으니까 설거지통에 있었겠지ㅣㅡㅡ 아 막나가넼ㅋㅋ 왜? 또 꼬질르겤ㅋㅋ??"

 

언니는 맨날 무슨일만 있으면 엄마한텥 꼬질름 ㅡㅡ 결국엔 내가 가해자임

찌릿

 

그래서 내가 짜증나서

"니가 다처먹어라 미친년아"

 

이러고 시리얼을 얼굴에 부어줫음

그리고 컴을함

 

 

-

 

여기서 어떻게 끝을내야되죸ㅋㅋㅋ

여튼

글쓴이는 14살이며

언니는 17살입니닼ㅋㅋㅋ

 

저 베스트 올라가면

제사진과 언니사진과 세세한 프로필을 2탄으로 올리겠음

 

 

 

자매인 사람 추천

여자인 사람 추천

남자인 사람 추천

호랑이기운이 솟는 시리얼좋아하는사람 추천

그냥 추천좀요 ㅠㅠㅠ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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