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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선생님이 이래도 되나요★☆★☆★☆★☆

^_^ |2011.11.23 20:46
조회 2,675 |추천 28

드디어 판을 써보네요. 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판을 써봅니다.

욕하지는 말아주시구요 ㅠ 둥글게 둥글게...부탁드려요 욕하실꺼면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문제되면 바로 빛삭하겠습니다!

 

 

판을 쓰게 된 이유는 체육선생님 때문입니다.

 

여학생들보고 건빵을 반찬통에 담아서 볼에 뽀뽀하면 건빵

한 통 다주신다고 하는데요 저희가 싫다고 해도 건빵을 흔들면서 ; 계속 싫다고 하는데도 저희가 달라고 할때마다 그런말씀을 하세요.

전ㅠ체육선생님이 저번년도까지는 그래도 좋았는데.. 선생님이 이상해지신걸까요..저희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저희보고 어깨주무르라면서.. 어쩔때는 저희가 떠들때도 있지요. 저희가 잘못한건 맞습니다. 근데; 앉아있는데 갑자기 눞는식으로 제 친구의 다리에 몸을 던져서 누우시려고 하시는거에요; 제친구는 정말

수치스러워 하더군요. 그래서 저희가 장난삼아 성추행이라고 하니깐 인정하는 듯한 눈치였어요;

학생들이 아프면 보건실에 가있을텐데 굳이 그런 학생들을 다시 운동장으로 불러와 체육하는거와는 상관없다면서 계속 아픈아이를 체육하게 만듭니다. 한 날은 제친구가 머리가 너무 아파서 체육을 못하겠다고 했는데 결국;하라고 하셔서 했다가 그다음 교시인 영어실로 옮겨가다가 쓰러졌죠.

저희가 꾀병을 부리는 것도 아닌데..

계속 저희보고 자기야 자기야 하시면서 저번 년도에는 한아이를 자기야 하면서 드라마에서만 봤던 신혼부부중 남편이 부인을 앉아서 데리고 가는.;그렇게 안으셔서 빙그르르 도시더군요

가끔씩 체육시간에 체육복을 안입고 오면 맞습니다.

체육복을 안입고 와서 엎드려 뻗쳐를 하고 맞을 준비를하는데

옷이 때릴때 덜아프게 한다면서 엉덩이에있는 옷을 올려주시는데 저희로선 ;당황스럽죠 아무래도 자라나는 10대이다보니;또 한날은 물구나무서기를해서 옷이 내려갔는데 살이다보여서 한손으로 하고있었는데 오시더니 계속 허리를 잡고계시고 앞구르기할때 못하는 아이들 가르쳐 주시는데 엉덩이부분을; 잡으시더라고요..저희로선 당황스럽네요ㅠ그냥 넘어가야하는걸까요..

 

(+추가)

체육을 하다보면 다칠수도 있잖아요.

그때 괜찮다면서 단순하게 삐끗한거라고 하시고 파스만

뿌려주시고 엄살피우지말라면서 구박주시는데 마치

자신이 의사인듯이 말씀하시는데 병원가보면 인대 완전

늘어나서 붕대 하고 다녀요;

 

(+추추가)

오늘도 어김없이 제친구는 체육수업을 했습니다. 사정상으로 남학생들은 피구를 하고 여학생들은 자유시간을 갖게됬는데 갑자기 제친구가 앉아잇는데 이름을 부르면서 "○○아~" 이러시면서 눞혀서 꼼짝못하게 하셧데요 그래서 친구가 우는 척했더니 왜 그러냐면서 계속 허리랑 만지시네요..

 

글을쓰다보니 고민상담소가 된 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글 쓸지 말지 고민많이햇어요;

 

신고를 하고싶은데.. 그럴용기가 안난답니다..

 

 

 

 

판을 처음써보니 글을 어떻게 마무리할지...모르겠네요

 

 

추천하면 이런남친!!

 추천하면 이런 남친! 생겨요~

 이런 여친생겨요! 진짜 여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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