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왕 눈으로만 보다가 진짜 쓰게 될줄이야..
저는 16살 여학생입니다
제 친구 애긴데 너무 화가나서 여기다 쓰게됩니다
제친구는 내신성적이 약 80퍼후반 정도입니다.
스스로도 공부쪽은 관심이 없고 그레서
특성화고쪽으로 빠지기로 했죠
동일전산디자인고등학교에 넣게됬는데
원서 마감이 금요일까지라고해서
부랴부랴 금요일에 넣다고합니다
월요일날 담임선생님과 제 친구에게 합격이 됬다는
전화가 왔고 담임선생님이 기뻐서 친구 부모님한테 전화까지 드린 상황이였는데...
어제. 화요일날 동일전산 디자인고등학교에서 제친구와 몇 아이들을 찾아와서
갑자기 많은 아이들이 원서를 내서 지금 보다 내신커트라인?이 낮은 과로 옴기라고했습니다
다른아이들은 자기 내신점수보다 조금더 낮은 과를 선택했지만
제 친구는 갈수있는 과가 없었고 사정을 말씀들이자
내신이 좋은 아이들이 추가로 후에 들어와 어쩔수 없다며 혹시모르니 기달이라는말과
돌아가셨습니다.
오늘 결국 제친구는 탈락이라는 전화를 받았고
항의했지만 미안하다는 말만 하시더군요
다른곳에 여기저기 담임선생님이 전화하셨지만
제친구가 갈수있는곳은 이미 정원초과가 댄 상태고;;;
결국 이아이는 인문계에 가게 됬습니다.
먼저내는사람이 유리하다면서요
방문와서 그렜자나요..
끝을 어떡해 써야하지..
나도 화가 난다 하시는 분
밑에 누르고 가주세용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