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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패션플러스 진짜 몹쓸 사이트네요...

dnova |2011.11.24 05:11
조회 13,833 |추천 11

저 같은 케이스가 정말 드문 케이스 이긴하지만...

정말 열받아서 글 적습니다

제가 이번에 네이버 체크아웃 통해서 싸게 빈폴 메신저백 구입하려고

검색 후 월요일 밤 9시 58분 패션플러스에서 원가에서 할인 15000원 정도 받고 구입했습니다..

그러나 약 몇 5분 뒤에 더 싼 사이트에서 2만원 정도 더 할인하길래 그거 취소하고 거기서 구입하려고 했죠

하지만 취소하려고 하니까 벌써 배송준비중이라고 떳습니다. 조회보니까 단 4초만에 했던구요.....;;;;;

이게 있을수 있는 일이니까? 단 4초 만에 배송 준비중이라니..;;

제가 알기로는 잘못 구입한 종종 고객들이 잇어, 취소할 시간도 주면서 

사이트 직원분들이 직접 결제 확인 후에 배송준비 중 처리하는걸로 아는데.....

거기 시스템에서는 구매후 일부러 바로 배송처리중으로해서 결제후 취소를 못하게 막아났던구요...

 

그래서 밤 늦게 퇴근시간이니 전화해서 취소를 못하니, 낼 화요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9시 반쯤에 패션플러스에서 전화해서 배송준비중이라 떠서 상품 취소못하고 있으니 취소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하지만 지들 말로는 취소가 불가능하다네요.. 벌써 상품이 월욜 새벽에 출고 되었다면서요.

 

제가 왜 이렇게 빨리 출고 되냐고 보통은 그렇게 늦은 시간까지 안하지 않는냐라고 말했습니다.

그 후 상담사가 하는 말이  고객님께 빨리 택배 보내드리려고 저희가 새벽까지 이렇게 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이가 없어서... 아 그럼 반품해서 제가 보내 드려야 취소가능한거네요 하고, 택배비는 그쪽 부담입니까 라고 묻자 , 고객님께서 내시라고 하던군요.. 솔까 농담안하고 정말 택배비가 내기 싫었습니다...

 앞에 쓴거 처럼 보통 쇼핑몰들은 고객님께 취소할 시간을 줍니다. 그리고 제건 같은 밤, 퇴근시간 이후 결제 한 이후라 충분하게 취소 할 시간이 여유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취소 못하게 시스템을 막아놓고는 제보고 택배비내라고 하는게 정말 짜증났습니다.

 

 그래서 전 '이 물건을 원치 않았고, 취소까지 하려고 했으나 그쪽 시스템에서 결제 하자마자 취소를 못하게 4초만에 배송준비 중으로 해서 막아났고, 또 일반 다른 쇼핑몰 같으면 이런 늦은시간 결제 후 바로 배송처리 하지도 않을거고, 또 고객들에게 아무리 못해도 몇분정도의 취소시간을 주는데, 그쪽에서는 구매하자마자 처리하게 시스템을 그렇게 만들어 놓지 않았느냐고, 그럼 그 쪽 시스템적 문제로 인해서 내가 원하지 않은 물건을 보냈으니 이건 어떤의미로 오배송 아니냐고 내가 왜 내느냐하고 따지니까...

ㅅㅂ 지들은 죽어도 오배송아니라고 하네요.

 

그래서 짱나서 네이버 쪽으로 전화 걸어서... 윗 글과 같이 말했더니 패플쪽과 얘기해서 제가 통화한 시간 9시 33분 이전에 출고가 됬다면 시스템 문제로 인한 오배송으로 인한 택배비 안내게 해드리겟다고 햇습니다. 그 후 몇시간후 네이버 쪽에서 전화가 와서 그쪽에서는 죽어도 받아야 겟다면서. 제개 정말 죄송하다며, 왕복택배비를 네이버 보상마일리지 5000원 적립 해준다고 그걸 받으시고, 반품해서 취소하라고 햇습니다...... 

그래서 솔직 현금으로 입금 받길 원했지만 어쩔수 없이 이걸로 계속 따져봐야 스트레스만 더 받을거 같고, 더 어차피 다른 물건도 사려고 했고, 또 네이버 쿠폰도 살아 있으니까 더 싸게 살수 있으니까...

이런식으로 좀  찝찝하게 해결햇습니다.

 

하지만 이걸로 끝이 아닌게 어제 아래 하고 어제 그 상품이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안왔습니다.. ㅡㅡ

와 저 ㅅㅂ 것들이 절 속인거였죠.. 제가 위에서 밑줄 친 그 글은 완전한 거짓말이 였고, 조회 해보니

실제 출고 시간은 화요일 6시 반이엿고, 수요일 어제 와야할 택배가 안왔습니다........

즉 저 ㅅㅂ놈들이 제가 전화한 시간부터 그때까지 취소할 시간이 충분히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러 취소 안하고, 절 완전 기만 했던거죠..

 

와 진짜 이것때문에 더 화가 났습니다. 솔직히 앞에 건은 저도 잘못도 억지스러운 면도 없지 않았지만, 하지만 진짜 취소시킬 시간이 분명히 넉넉하게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저를 기만한 그 패션플러스 정말 용서가 할수 없던군요.,.ㅅㅂ 그래서 이렇게 스트레스 풀려 이렇게 글 적었습니다......

 그리고 검색해보니.. 패플 정말 악소문이 장난 아니던군요.

 

아 정말 점더 신중히 알아보고 구입해야됬엇는데 싼맛에 눈이 멀어.......ㅋ

아 진짜 패션플러스 제가 이용한 쇼핑 사이트중에서 당연 최악중에 최악입니다.....

이런식으로 소비자들을 우롱하다니 ㅅㅂ.. 이 사이트에서 구매하시려는 분들

왠만하면 구입하지 마세요.. 싸서구입하는거 좋지만 그 이후 서비스는 정말 최악중에 최악입니다.....

 

 

추천수11
반대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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