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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테러한 김선동 엄벌하라

면역력 |2011.11.24 08:49
조회 134 |추천 1

국회 테러한 김선동 엄벌하라

 

민주노동당 김선동 의원이 22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동의안을 처리하는 국회 본회의에서 최루탄을 터트리는 헌정사상 초유의 만행을 저질렀다. 이는 민의의 전당에 대한 테러인 동시에 국민에 대한 테러로 그 어떤 이유를 대더라도 용서할 수 없다. 그는 자신의 행동에 대해 “이토 히로부미를 쏜 안중근, 윤봉길 의사의 심정이었다”고 했다. 또 “한나라당 체제의 국회를 폭파하고 싶다”고 말했다. 안·윤 두 분의 거사를 자신 행위에 비유한 것은 이 분들을 모독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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