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루룩짭..
내가아는 이모 정희군은 나보고 먹는집을 차리라고 하는데..ㅎㅎㅎㅎㅎ
그정도로 먹는걸 좋아하나..
아냐아냐..그렇지 않아..
나도 다이어트 하는 여자라고..
그러면서 또 촬영나가면 먹으러 가게되고..
에휴..
정말 다이어트가 시급한데..
오늘 요가끊으러 간다.
그런데..
또 먹으러 갔오..
일단 낮에는 까페베네가서 빵이랑.. 뭐.. 스무디..아메리카노 정도 먹어주었고
저녁엔 회식//
고추장 삼겹이랑 갈비살 껍데기 등등.. 7인분 정도 먹어주었다는..
아...
배부른데..
이놈의 식탐은.. 가시지를 않는 구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