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6살입니다.. 남자친구는 32살이구요
아는동생소개팅으로 만났어요
처음부터 살갑지는 않앗지만,무뚝뚝하고 제가 예전에
만났던 남자들과는 달랏기때문에 더욱 좋아게되었습니다.
저희는 아직 사귄지는 100일이 안됬습니다. 뭐 지금은 서로 바빠서 자주못보고
일주일에2~3번 정도 봤었고, 정말 많이 만날때는 일주일에 6일은 보고이랬습니다.
근데 남자친구가 워낙에 무뚝뚝한 성격이라서, 도무지 제가 마음을 알수가 없네요.
남자친구가 영업을 하는 직업상 통화를 그리 오래하고, 전화기를 붙잡고잇는 사정이 아니거든요
물론 뭐 만나면 은근슬쩍 저를 챙겨주고 하긴 하는데..마음을 알수가없어요
항상 맛잇는거 사주고, 신발도 사주고, 옷도 사주고 그러는데.. 남자들은 싫어하는 여자에게 돈을 쓰지
않는다고 하던데..사실인가요? 또 몇일전 제가 생일이었는데, 처음엔 현금으로 주겟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갑자기 돈으로 주는건 아닌거같다면서, 뭐 갖고싶냐고.. 그래서 제가 앤클라인 가방 갖고싶다고
햇더니 백화점 가서 사주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넘어져서 다리를 다친적이 있는데, 전 생각도 못햇는데 직장앞으로 데리러 왔더라고요
이남자의마음이 어떤가요? 절 좋아하는건가요? 님들의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