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사는 16살 입니다!!판처음써봐서..쪼콤소심..☞☜
난 남친이음슴 그러므로 음슴체로가겟음ㅋ
사실은ㅋㅋㅋ얼마전 학교 CA시간에 웃긴일이 있어서 한번 써보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때는 2011년 11월 19일이었음
나는 마지막 계발활동 이라는말에 정말 씐나게 학교에갔음
조그만 상자 쪼가리 만드는데 재료비가 9천원이라는 말에 화나있었음
그래서 너무만들기 싫었음 완전이상했음ㅜㅜ
혼자 툴툴대면서 만들다가 나도모르게 교실바닥에 강력접착제를 떨궈버렸음ㅋㅋ
사건은 이제부터 시작임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 옆옆반에서 천연재료로 비누를 만드는 반에있는 친구가 놀러왔음
아주 즐겁게 룰루랄라 거리면서 친구가 내과자를 뺏어먹으려고 내게 다가오는거임!
근데..친구가 아까 내가 떨어뜨린 강력접착제를 밟아버림......
그친구 심지어 양말만신고.....실내화도 안신고있었음
실내화라도 신었더라면 이러지는 않았을텐데ㅋㅋㅋㅋㅋ
강력접착제가 말그대로 강력하게 양말을 붙잡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리~저리~해봐도ㅋㅋㅋㅋㅋㅋㅋ떨어질생각을안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 떨어져 있는 강력접착제 보이시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아무리 잡아당겨도 절대 본드는 양말을 놓아주지 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지금은 이렇게 웃어도 그때는 매우 진지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저양말을 떼어낼 5000가지의 생각을함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온힘을 다해서 떼어도 안떨어지길래 가위로 자르기로함ㅋㅋㅋㅋㅋ
자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라도 여전히 붙어있는 양말의잔해...
나는 아!이건 판에올려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동영상도 찍었음ㅋㅋㅋㅋㅋㅋ중간에나오는
얼굴과 목소리들은 ![]()
추천하면 크리스마스 애인과 함께보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