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감동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 조회수보고 방금 집들어왓는데 행복 ♥햇어 ^-^ ♥♥ 사랑해요,,,♥ 피존도 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어서 잔말없이
바로
시!!!!!
작 !!!!!!!!!!
하 ㅠㅠ
그렇슴 ㅠㅠ 가려는 순간에 피존이가 나를 부르고!!
난 또 한번 앞머리한번 스륵스륵 만져주고 뒤돌앗슴 !!
글쓴이 ; (뒤돌아봄)
피존 ; 잠시만 ( 폰꺼냄 )
엇?
?
엇??
엇???
피존이가 잠시만 하구 폰을꺼내는데 !! 나랑 커플폰인게 아니겟슴 ?... 쿡.. 갤럭시s란 ^,,^
인연인가 우연인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놓고 하는말 ^^
피존 ; 잘가
아가^^뭐라는거야^^ 그렇게 설레이게 불러놓곤
고작 잘가라니^^ 누나랑 장난하니 신발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그렇게 떨떠름하게 글쓴인 집으로 갓슴 흑흑 ㅠㅠ
집와서 씻고 침대에 탁 하고 누워서 뼈맞추기 ?척추맞추기 ?..쨋든 글쓴이는
몸을 요리조리꺽어서 뼈소리내는결 즐겨함 ^^
을 하는데..
후아 ..
참 하루만에 많은일이 잇던 날이라는 생각에 한숨을쉬는 순간
!!!!!!!!!!!!
순간!!!!
!!
!
제명이되ㅆ....가아니라
카톡이온겅임 !! >_<!! 바로 피존이엿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피존 ; 누나
가스이 마구마구 떨렷슴 ㅠㅠ
♥ ,,
늦으면 잠들지않을까 ? 하는생가에 얼릉 칼답을 햇슴!!
글쓴이 ; 왜?!
피존 ; 내가 계산을해봤는데ㅋㅋㅋㅋㅋㅋ
글쓴이 ; 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존 ; 259200 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 이십오만구천이백?ㅋㅋㅋㅋㅋㅋ?뭐야
피존 ; 응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 뭐 이십오만구천이백원땡겨달라고 ?
피존 ;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 됫다 자라 ㅎㅎㅎㅎㅎㅎ
피존 ; 259200초거든?
글쓴이 ; 뭐가ㅋㅋㅋㅋㅋㅋㅋㅋ
피존 ; 누나가 나버스비내준게 정확히 3일전이야 알아?ㅋㅋㅋ?
글쓴이 ; 근데뭐..왜이래
피존 ; 계산길 내가 열심히 뚜드렷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왜이러지 술쳇나?...
진짜 이떄 글쓴이는 뭔말하나 싶엇음 ㅠㅠ
..
그러나
..
..
..
피존이의 이말은 엄청 뜻♥깊♥은♥얘♥기♥엿♥음 >_<!! ♥♥♥♥♥♥♥♥♥♥♥♥♥♥♥♥♥♥♥♥♥♥♥♥♥♥♥
아이구 아직도 가슴이 콩닥콩닥 거리는것만 같수 ^^ ![]()
피존 ; 뚜드렷는데
피존 ; 1분은60초
피존 ; 1시간은60분
피존 ; 하루는 24시간
피존 ; 누나 처음만나고 3일
피존 ; 60x60x24x3
피존 ; 259200초거든?
웩
이건 또 무슨 말도안돼는 숫자놀이인가 !!!!!!!!!!!!!!!!
하는순간!?
하는순간!!
피존 ; 그니까 내가 누나 버스비 안준지 259200초나됫다고ㅋ
글쓴이 ; 그럼 빨리내놔
!!!
하!!
ㅠㅠ
이떄!!
이ㄸ!ㅒ!!
피존이가!!!!!!!!!!!!!!
!!!!!!!!!!!!!!!!!1
피존 ; 그니까 딱 259200번만 만나줘ㅋㅋㅋㅋㅋㅋㅋ
피존 ; 그니까 딱 259200번만 만나줘ㅋㅋㅋㅋㅋㅋㅋ
피존 ; 그니까 딱 259200번만 만나줘ㅋㅋㅋㅋㅋㅋㅋ
피존 ; 그니까 딱 259200번만 만나줘ㅋㅋㅋㅋㅋㅋㅋ
피존 ; 그니까 딱 259200번만 만나줘ㅋㅋㅋㅋㅋㅋㅋ
피존 ; 그니까 딱 259200번만 만나줘ㅋㅋㅋㅋㅋㅋㅋ
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머라구 ? 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
이때기분을 감히 글씨로 써보자면
매운짬뽕 3그릇을먹고 살아있는 청양고추를 7개를씹어먹고 찜질방에 찜질하러들어간기분?
화끈
화끈
후끈 빠끈 >_<! ♥
참으로 옳은 행동이올수다 !!
..
글쓴이그래도
죽어도
쉬운여잔 되기싫엇음 ㅠㅠ![]()
본래여자는
좋아도 싫은척 싫어도 좋은척 해야하는것이아닌감 ??
글쓴이 ; 왜이래ㅋㅋㅋㅋ돈이나내놔 팔백원이없냐
튕겻음^^
신발^^
쓸ㄸㅐ없이^^
내가왜^^
마음같아선
피존아나두너랑만나고싶어!!!!!!!!!!!!!!
것도아주많이!!!!!!!!!!!!!너으ㅣ잘생긴얼굴을 쓰다듬고싶어!!!!!!!!!!!!!!!!!!!!!!!!!!!!!!!!!!
너의 큰 어꺠에 안기고싶어 뼈가으스러지도록!!!!!!!!!!!!!!
하구싶지만..^^
쨋든 여차저차해서 설레는 마음으로 밤을보냇음 ㅎㅎㅎ>_<!!
그리고지나서 금요일이엿음 ㅎㅎ - ㅎㅎ
그날도 평소처럼 끝나고 집을가려고나가느데..
저멀리..
음..
어제본것같은...
낯익은..
피존이가서잇네..
으,ㅇ?
어 ?
응????????
ㅍㅣ존이 ?????????
피존이!?!?!??!!?!???????????
피존이다!!!!!!!!!!!!!!!!!!!!!!!!!!!!!!!!!!!!!!!!!!!!!!!!!!!!!!!
이렇게 당황스러울수가 ;; ;;;;;;;;;;;;;;;;;;;;;;;
분명 피존이엿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심 진짜 나에게도 소설 ?같이 남주가 여주를기다리는 그런..그런!!
!!!!
폰을만지던 피존이가 고개를들면서
피존 ; 안녕 ㅋㅋㅋㅋㅋㅋ 이십오만구천이백번중에 한번깍으려고왓어 반갑지?
끊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지금 배고파서 못참겟슴 어니들 >_<
밥마저먹고와서 쿨스피드로 4탄을 콩콩 올리겟슴 >___<
추천수 댓글수조횟수 별롱없으면
언제로 미루어질지몰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끊어!!
댓글 추천 꾹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