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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반 애들이 절 성폭행해요...

으헣헝헝ㅠ |2011.11.24 22:09
조회 13,479 |추천 13

안녕하세요 저는 27살 훈남 국사선생입니다.

 

뭐... 제가 생각해도 좀 잘생긴거 같고요, 이정도면 여학생 제자들이

잘 달라붙게 생겼습니다. 제가 느껴도요.

 

일단 진지하니까 궁서체로 가겠습니다

저는 지방에 있는어느 여고에서 담임을 맡고있습니다.

그런데 어느때부턴가 저희반 제자들이

계속 지나가면서 제가 귀엽다고 엉덩이를 툭툭치기도 하고

장난스레 가슴을 주먹으로 툭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실망

게다가 제 이름이 이○○인데

저번에 수업시간에 아이들이 카톡하고있길래

빼앗아 보았더니

 

'ㅅㅂ ㅋㅋㅋㅋㅋㅋ오늘 이○○ㅈㄴ 섹시하네'

'그럼 니 남친버리고 사귀랔ㅋㅋㅋ'

'ㄳ'

라고대화하더군요.

선생인 저로써는 가슴이 많이 아프죠....

아무리 제가 잘생기고 몸도 좋다고 하지마는..

저도 여친이 있는데 애들이 계속

저를 이렇게까지 당기는것은 저희 제자들에게도 미안하고

제 여친에게도 죄 짓는거라고 생각합니다....

 

 

 

 

 

 

 

 

휴..........

 

 

 

 

 

 

 

 

-끗-

추천수13
반대수55
베플엄마|2011.11.25 17:27
장애는 부끄러운것이 아닙니다. 극복해나가는것입니다. 당신도 해낼수 있습니다.(성안드레아 신경정신병원 : 031-639-3700) (용인정신병원 : 031-288-0114) (가족사랑 서울 정신과 의원 : 02-2068-7486) (송신경정신과의원 : 02-734-5648) (신경정신과의원 : 02-517-9152) (동민신경정신과 : 02-353-2325) (솔빛정신과의원 : 02-359-9418) (인천 참사랑병원 : 032-571-9111) (부산 동래병원 : 051-508-0011~5)
베플소년의마음|2011.11.25 17:32
  (아쌐 베플또댓다 감사합니다ㅋ 대전괴정중2학년4반쨩!! 글쓴이님도 감사합니다 추천도 감사합니다 우리5명흥해라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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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헐....|2011.11.25 1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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