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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정재형, 대학가요제 공동 MC로 완벽 호흡 과시

대모달 |2011.11.25 00:40
조회 345 |추천 0

[뉴스엔 2011-11-25]

이효리 정재형을 MC로 파격 발탁, 젊음과 열정의 축제라 불리는 2011년 MBC 대학가요제가 11월 24일 오후 경북 안동시 안동대학교 솔뫼문화관에서 열렸다.

이날 대학가요제에는 치열한 예선을 뚫고 본선에 진출한 11팀인 Jimmy got Band, Plain Note, RW3841, 가온해, 김경민, 산30사운드, 소리느낌, 솔라린세스, 이승윤, 참참, 홍대입구가 뜨거운 무대를 선보였다.

‘바다에 누워’, ‘해야’ 등 대학가요제 수상 곡을 메들리로 선보이는 알리와 국카스텐의 합동무대를 선두로 UV, 원더걸스도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

이와 함께 ‘압구정 날라리’,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주제곡 등을 작곡한 이적과 다이나믹 듀오가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도 꾸며졌다. 

〔뉴스엔 안동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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