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개월된 딸랑구를 키우고있는 수빈이맘입니다^^
처음해보는 육아라 많이 힘들고 지쳤었는데..
하루하루 커가는 딸랑구를 보면서 이제는 뿌듯한~마음이듭니다!
벌써 저희딸이 세상에 나온지 2달하고도 11일이됬어요
폭풍같은 시간이 흐르고..정말 많이 큰 저희딸 소개합니다
이쁘게 봐주세요^_^
요건 애기아빠랑 저랑 50일때 집에서 셀프50일촬영해준 사진입니다~~
엎드려놨더니 우리딸 고개를 아주 팍~~드네요!
요건 첫 외출할때 사진!!!! 이날 노리개젖꼭지 첨 물린거라져~안물라고 계속 뱉어내는거 일단 물리고
사진 ㄱㄱ씽~
요건 아빠가 장난친거~~ㅋㅋ귀여움!!!!
아빠품에 쏙~~박혀서!! 아빠를 정말 너~~~~~무나 조아라 한답니다 ㅠㅠ 엄마는 왕따..
외할무니가 장난으로 머리에 삔꽂아놓은거!!!ㅋㅋ아빠하테혼났음..애기머리아프겠따고ㅠㅠ
이제 폭풍손빨기를 시작한 우리딸..자기손을 혼자 빨고서는 우엑하고 구역질하는 사진..ㅋㅋ왜그래???
포*꺼 아기띠 사고 시댁으로 가서 아기띠해보고 사진한컷~~~♡
하품할때 나의 순간포착!!!그리고 나서 뚱한 표정으로 "엄마왜저럼?" 하는 표정 ㅎㅎ
너무이쁜사진이 많아서 더 올리고싶은데 여기까지만 올렸구요 ㅠㅠ
아직100일도 안된 아가니~~많이많이 이쁘다고 해주셔요^_^
그럼 모든 맘들 힘내시구요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