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 처음 써봐요...ㅋㅋㅋ
잘부탁드려요....ㅋ
아 오그라들어..ㅋㅋㅋ
(그냥 편하게 오징어채 갈께요ㅋㅋ)
ㅋㅋㅋ ㅈㅅ 그냥 "음"체 ㄱㄱ
일단 자기소개 부터하자면...음...
글쓴이 곧 대학 1학년 1학기 마치는 풋foot한 흔남이 되는게 목
표인 인간남자임
어쨋든, 나는 미국을 대학오면서 처음온 사람임
처음 미국이란 대륙에 발을 디뎠을때 닐 암스트롱의 기분ㅇ.....
은 개뿔 장시간비행에 비행기 착륙연기..등등 악재^악재로 죽다 살아났음..
아, 뭔예기를... 죄송죄송.. 본론으로 들어가서
오늘은 한국의 추석(모르는사람 혹시 있을까봐..ㅋㅋ)이랑 비슷한 Thanksgiving Day임...
원래 이날은 막막 모여서 칠면조 뜯고씹고맛보고 수다떨고 내일있을 Black Friday 쇼핑을 위해 줄도서고..
또또.. 아, 뭐 할거 엄청 많은 날임..
(물논 난 할게 없음...)
땡스기빙을 맞아 대학도 거의 1주일 방학을 했음..
(벌써 2일이 지나ㅆ...ㅎㄷ....방학해서 사워하고 나오면 1주일 지날듯..)
특히 기숙사에 사는지라 방학중간에는 애들이 다 나가서 터엉터엉빔..
(나는 전설이다 찍는기분임 ㅋ 지나가다 사람마주치면 깜짝놀람..ㅋ)
당근! 남아있는 사람들도 있음 나같이 갈곳없고..아는사람도없고....대충....아..더 슲퍼..ㅠ
(돈도 아끼고...나님 거지임..ㅠ)
근데 문제는 방학이라 교내 식당, 체육관, 뭐시기뭐시기 다 해서 싹다 문닫음.. 다음주 일요일까지..ㅋㅋ
(..벌써 2일째 라면만먹고있음...ㅠㅠㅠ살려주..)
2일째 하루종일 일어나서... 피아노치고, 영화보고...자고나면 하루끝임
아 어쨋든 오늘 땡스기빙을 맞아 교회를 가서 맛나게 꽁짜 저녁도 먹고 재밋게 놀라그랬음
원래 2시 반에 교회까지 픽업받아서 가려고 했음
*한국시간으로는.. 새벽4시반..? ..ㅋㅋ*
근데 무신일이일어난건지 날 태우러온다는 형이 못왔음..ㅋㅋ
20분동안 태풍속에서 기달렸음 ㅋㅋ 안왔음 ㅋㅋㅋ
(참고로 여기 바람이 아주기냥 칼임.보통칼도 아님 엑스칼리버임..ㅋㅋ 막 날라댕김)
그래서 카톡을 보낼라고 했더니!!
점검시간!!!!!!!!!!!!!!!!!!!! 부왘!!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못감 ㅋㅋㅋㅋ 오늘만을 기대 했는데...
오늘 재대로된 저녁 먹겠구나..했는데.. ㅋㅋㅋㅋ
들어와서, 이왕 못간거... 오늘 저녁은 최고맛난걸 먹자!! 해서
레어참치캔이랑 햇반이랑 미국에서 파는 라면 끓여서 맛나게 먹음..
(뭐가 대수냐 하겠지만.. 죽고사는것이 달린문제..ㅋㅋ)
근데.. 먹는 중간에... 어떤 짤방이 나으 뇌리속을 관통함!!ㅋㅋ
아 사진을 찾을수가 없네..ㅠ
어떤 솔로 형님이 생일인지 크리스마스인지..
혼자서 케이크에 촛불꽃아놓고 불고 티비고다가 자는데 마지막에 잘때 눈물 한방울이 찔끔 흐르는....
사진이....
그래서 똑같이 한번 만들어봤음 ㅋㅋ
아ㅋㅋ 그런데 올리기 부끄러움ㅋㅋㅋ
(나란인간 부끄럼 완전 많이 탐..ㅋㅋ)
톡되면 올리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빠임!!!!!!ㅋㅋㅋㅋ
사진투척
오늘 기숙사 찍은거임....
진짜 저안에 사람 진짜 몇명 없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