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여친이있지만 대세인 음슴체로 가겠음
그때는 제작년 가을쯤이였음
그때 한친구를만나기위해 친구들끼리 그친구동네에서 노가리까고있었음
그 친구새기는 약속시간을 졸라안지켜서 항상 우리를 기다리게만들었음
그래서 우린 차라리 기다리느니 그친구네집으로 찾아가기로 마음먹었음
친구집쪽 골목으로 들어서는데 근처 쓰레기통있는곳에 낡은 스케이트보드가 하나있는게아니겠음?
참고로 친구집을가려면 언덕을 올라가야함 빌라임 무튼 우리는 친구를 기다리는동안 스케이트보드를 타고놀기로했음
언덕은 경사가 매우 가파랐음 스케이트보드에 앉아서 발로 브레이크를잡으면서가도 흡사 티익스프레스를
타는 느낌을 느낄수있었음 이렇게 시간가는줄모르고 노는데 친구새기가왔음
친구새기는 우리가 스케이트보드타는걸보고선 자기도 타보고싶다고 졸라댔음
그리고 우리가 스케이트보드위에 앉아서 탔다는 생각은 코딱지만큼도하지않은채로 당당하게 두발로
직립보행으로 타겠다고 허세를부렸음
우리는 이새기를 엿맥여야겠다는생각으로 전혀 말리지않았음
이친구는 졸라당당하게 언덕을 내려가기시작했음
그스피드는 마치 군대에 입대한후 바로 제대하는 4G LTE와같은 속도였음
방지턱을 잘넘긴 친구는 하수구라는 장애물을 미쳐 피하지못한채 하수구에 바퀴가 빠지면서 언덕을
나뒹굴기 시작했음 두바퀴쯤 굴렀을까 근처 쓰레기통에 박힌친구는 갑자기 욕을졸라하기시작했음
막 몇분동안 쌍욕이 쉴새없이나왔음 그러면서 갑자기 한쪽눈이 실명된거같다고 소리르질렀음
우리는 친구새기가 구라치는줄알았지만 소리는 점점 비명으로 바뀌어갔음
우리는 놀라서 급히 친구에게 가보았음 정말 눈이안보이는듯했음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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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한쪽 알이 빠져서 안보이는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뒤로 우리는 친구새기 옷털어주고 안경알찾고 다시놀러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