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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 yes24

저는 11월20일날에 yes24에서 책2권을 샀습니다

 

그런데 23일날 인터넷에 들어가보니책은 오지도 않았는데 배송완료라고 떠있는것입니다.

 

그래서 어이가 없어서 고객센터에 전화해보니 확인해보고 전화를 해준다고 해서 안심하고 있었는데

 

전화가 오기는 커녕 저희가 계속 전화하는 꼴이 됬습니다.

 

그리고 택배책임자한테 전화하니까 자기는 관련없다면서 서로 책임을 회피하기나 하고 ..

 

전화해준다면서 전화는 저가 하게 만들고 ..

또 더 화나는 것은 오히려 저와 저희 엄마에게 화내는 그 담당자들이였습니다.

 

너무 화가나고 ...억울했습니다

 

결국 전화를 거의 40번은 해서 다음주 화요일날 보내준다는 말을 들었네요

 

근데 하도 yes24가 전화해준다고 해놓고 안해주는 거짓말을 많이 쳐서 과연 보내줄 지는 의문이네요

 

아마 안보내줄 확률도 꽤 높겠죠..

 

만약 화요일날 보내준다고 해도 저는 거의 일주일하고도 3일후에 책을 받는 셈이 됬네요

 

적어도 이번주 수요일날에 받아야 했던 책을.. 책임감 없는 yes24 이래도 되나요?????

 

다시는 yes24에서 책 안살려구요....

 

저한테만 이런식으로 대하는 지는 모르겠는데 정말 불친절하고 불쾌하게 대하네요...

 

+추가글

 

결국안왔습니다 책 ㅡㅡ

보냈다고 말로만 하면다냐? yes24??????

진짜 인간만도 못한것들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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