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전화를 했다 전화를 하자마자 소리를 지르는 진희..
으.....오후에 전화할껄이라는 생각이 마구들었다 ㅋㅋ장난이야 자기야네이트 판에다 쓴거 조회수 진짜 많다 많은건가??ㅋㅋ판에다
쓴말은 일부로 편지로 않써준거야 왜냐면 자기가 너무 마음이 약해
지는 것같아서 내생각도 많이 나겠지만 입대하는날 내가 자기한테 속삭이듯 했던말 "기다려줘..."라고 들어간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10일째네 오늘이 시간 은근히 빠르다 앞으로도 더더욱 빠르겠지만
암튼 자기가 약해지고 우는 모습이 너무 안쓰러웠어
항상 내가 자기한테했던말
"나없는곳 그어디에서든 누구 앞에서든지 절대 울지마"라고 했던말
그렇게 말해놓고선 정작 나는 자기한테 그렇게 말해서 자기가
더 슬퍼하게 만든것같아서 그렇게 써준거였어
항상 이렇게 표현않하니까 당연히모르지^^
몬가 말해 주기가 좀그랬어 자기가 울면 나도 눈물이 날것
같았거든 이번달도 잘보내서 다행이다 그치??^^
항상 이렇게 말하지않아도 고마워하고 있는거 알지??
항상 더 노력할꺼야 내가 지금 비록 군대에 있지만
항상 옆에 있는것처럼 느끼게 예전에 말한적있지
우리가 싸우고 우리사이를 방해하는건 우리사랑의 배경일뿐이라고
계절이 바뀌면 풍경이 변하듯이 계절이 바뀌고 환경이
바뀌어도 지구라는건 그대로자나 이처럼
우리사랑은 있는데 그 주변 환경이 변하는거야
내말 무슨말인지 알겠지요??오히려 힘이 되주지 못힌것같아 너무
미안하네요ㅠㅠ항상 자기는 이뻐지고 자기얼굴에 컴플렉스가
있다 생각하고 그러자나 그리구 팔목...약점일수있겠지만
나한테는 당당히 말하고 다 말하는 여자가 되어줬음좋켔어
자기를 정말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나는 자기의 약점까지도
사랑하니까 사람들이 흔히말하지 결혼할 여자는 딱보면
아!!이여자다 생각이 들고 뒤에서 후광이 비춰진다 그러자나
내가 생각해보니까 자기를 첨봤을때 그랬던것같애 아니 그랬어
왜 몰랐을까 이렇게 싸우고 서로 아파도 사랑한다는것을
쓸데 없는걱정했네 아무리 사랑이라도 달콤할수는 없으니까
자기가 이것만 알아줘 아파도 사랑이라는것을....
나는 알아야할것 섭섭하더라도 화내지않고 이해하는게 사랑이라는거^^♥그동안 잊었던게 많네...사랑은 믿음이라는것을..
항상 소홀해지지말자에만 신경을 썼더니 다른거는 신경을 못썼네...그리고 겁도 많이났어
폰을 보니 온통 자기사진뿐이고 온통 카톡은 자기랑만 한것들이고 그러다 보니 걱정이됬어
이렇게 싸우면 어떡하지 절대 자기 못잊어 그리고 우리 사진 문자 어떻게 다지워...
이렇게...그래서 자기한테 얘기 했던거야...그러지말자고 내맘알지???그리구
항상 자기를 위해 자기를 위한 서방이 될께 그리고 우리사이의 딴사람의 의견은 절대 ㄴㄴ!!
누가 그랬네 이런말 하지않기!!!!!!!!그리고 그만 울기 우쭈쭈 내새끼 엉덩이 토닥토닥 ^^
미안해 자기야 그리고 너무 사랑한다
이미 중독되버렸습니다. 자기의 미소에
이미 중독되버렸습니다. 자기의 향기에
이미 중독되버렸습니다. 자기의 품속에
이미 중독되버렸습니다. 자기의 입술에
이미 자기의 모든것이 중독되버린 나에게
자기를 떠나라고 하는것은 너무 잔인한거 아닌가요 공주마마?
이게 사랑하는사람의 마음이래
사랑하는 사람
그사람 때문에 눈물을 흘린다
가끔은 기뻐하기도 하고 설레이기도 한다
자존심을 버린다...비참해진다
그사람의 작은것들이 너무나도 큰 의미이다.
하루종일 그사람 생각을한다
그사람의 모든것이 사랑스럽다
단점들은 신경쓰지 않고 이해해버린다
끝까지 기다린다
너무나도 그리워한다
항상 곁에 있길원한다
마음이 저리게 아프다
기대와 환상이 깨지면 주체할수 없이
힘들고 자신을 원망스러워 한다.
봐봐 나 자기 사랑하고있는거 확실하지??!!^^♥
불났을때........119
도둑왔을 때......112
슬프구 힘들때...ˇ자기핸드폰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