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새요 .
네이트 판 눈팅으로만 자주보는대 너무 아이돌 가수만 선호하시는거같아서여 .
노래 실력은 굉장히 출중 하지만 뜨지 못한 가수가 한명있습니다 .
물론 이가수와 아무 관계는 아닙니다 .
그저 이가수가 데뷔할때부터 우연히 듣개되어 좋아햇습니다 .
가창력 기교 테크닉 면에서는 현재 최고의 여성 가수 분들과는 꿀리는개없습니다 .
얼굴이 못생긴것도아닙니다 .
근대 왜 뜨지 못할까요 ?
이름은 지영선 이라는 가수입니다 .
대표 곡으로는 : 가슴 앓이 , 소원 . 왜날 , 난 등등 입니다만 .
하나하나 눈을 살포시감고 들어보시면 요즘 나오는 어떤 실력파 여성보컬과 견주어도 손색없다는걸
아실겁니다 .
그저 이가수를 널리 알려주새요 .
이외에도 굉장히실력은 좋은대 뜨지 못한 가수가 많습니다 계속해서 올리갯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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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선
생년월일 - 1981년 7월 26일
별자리 - 언제나 밝고 열정적인 사자자리
혈액형 - yes/no 가 분명한 성격 좋은 O형
하는 일 - 서울예대 실용음악과 1학년 / 신인 여가수
성격 - 외로워도 슬퍼도 안우는 캔디형
주로 하는 것 - 돈 생기면 CD 사고, 시간나면 잠자기
잘 하는 것 - 강아지 돌보기, 스파게티 만들기
아끼는 물건 -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함께 한 낡은 피아노
좋아하는 색 - 정열적인 빨강색
우울할 때 - 가수답게 역시 노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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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선 활동요약
지영선(20, 서울예대 실용음악과 2년 휴학)은 지난해 차태현, 예지원 등 톱스타들이 출연해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SBS TV 드라마 <줄리엣의 남자> 삽입곡 '차라리'를 불렀다. 여주인공 예지원이 슬픔에 잠겼을 때 흘러나오던 노래 '차라리'는 재즈 풍 반주에 지영선의 호소력 짙은 허스키 보이스로 많은 음악팬들에게 사랑 받았지만, 정작 노래를 부른 지영선 자신은 독집 앨범 막바지 작업으로 활동할 기회가 없어 졸지에 얼굴 없는 가수로 지냈다.
"제 목소리는 기억해주는 분들이 많은데, 제 얼굴 아는 분들은 거의 없죠." 지영선은 이후 같은 방송국 TV 드라마 '여자만세'에서도 여주인공 채시라의 테마곡 '소원'을 불러 얼굴 없는(?) 명성을 이어갔다.
이처럼 그녀가 불렀던 두 차례의 드라마 주제곡 히트로 가요계에 새로운 디바로 떠오른 지영선이 지난 6월말 1집 <소원>을 들고 정식 활동을 개시했다. 이는 2년 여라는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을 거쳐 완성된 공들인 앨범.
"막상 앨범이 나오니까 덤덤하네요"라고 앨범 출시 소감을 밝히는 지영선은 첫 앨범 탄생의 기쁨보다는 좀 더 잘 할걸 하는 아쉬운 마음이 더 절실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지영선은 앨범 제작 동안 도와준 주위 사람들에게는 고마워 어쩔 줄을 모른다. "많은 분들이 도와줬어요. 특히 한충완 교수님이 많은 도움을 주셨는데 바빠서 휴학 후 한번도 찾아 뵙지 못해 죄송할 따름이죠"
지영선의 첫 앨범 <소원>은 위의 두 드라마 주제곡들 포함, 모두 11곡이 담겨있다. 지영선의 뛰어난 가창력과 그녀 자신 특유의 음색을 담은 팝 발라드과 소울이 주를 이뤄 감성팬들을 사로 잡고 있는 중이다.
"댄스 곡도 있어요. 아직 안무는 따로 준비하지 않았는데, 보여주는 춤이 아닌 라이브 위주의 안무를 할 생각이에요" 철저하게 노래 부르는 가수로 나서겠다는 것. 노래 실력만 완숙한 것이 아니라 프로 근성 역시 20세의 어린 나이라는 것을 믿기 힘들게 한다. 드라마 '줄리엣의 남자'에서 슬픈 여주인공의 테마 음악이었던 '차라리'를 정말 슬프게 부르기 위해 하루의 모든 시간을 슬픈 생각만 했던 적이 있었단다.
이번 앨범의 몇 곡들은 지영선 자신이 직접 작사를 하는 글 솜씨를 뽐내기도 했다. '제발', '다음 사람에게는'의 곡은 작곡까지 겸해 여성 싱어송 라이터로도 성공할 가능성마저 엿볼 수 있다.
이렇듯 재능 많고 근성 있는 지영선은 유난히 씩씩하다. 모 TV 방송 음악프로그램 출연을 위해 리허설하던 내내 떨지않고 자신 있게 노래를 소화해 내는 그녀의 모습에 담당 PD가 전직을 의심했을 정도. 아직 학생이라는 말에 혀를 내둘렀다고.
지영선이 노래에 대한 열정만이 가득한 것 같지만 애완견 기르기가 취미인 그녀는 "언젠가 강아지가 주는 따뜻한 느낌을 노래로 만들어 보고 싶어요"라고 말하는 풋풋함을 가진 스무 살이다.
지영선을 노래를 잘'하는' 가수라고 표현하기엔 어딘가 모자란 느낌이 든다. 곡 해석력을 뛰어나고, 노래에 자신의 감정을 담기 위해 늘 노력하는 그녀는 노래를 잘'아는' 뮤지션이라 부르는 것이 옳을 듯. 그녀의 노래가 성큼 다가온 이 가을에 많은 이들 마음 속 깊은 곳에 오랫동안 아름다운 울림으로 남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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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집앨범
앨범명 : 소원
장르 : Pop - Ballad
발매일 : 2001/06
음반사 : UNIVERSAL
타이틀 : 소원
1. Sing A Song
2. Never Say Goodbye
3. 소 원
4. 다음 사람에게는
5. I Believe
6. A l o n e
7. 차라리
8. 제 발
9. Forgive Me
10. Boogie Night
11. Santaclaus Is Coming To Town
12. 소 원 (Guitar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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