얍!!! 메렁 사람들이 보는거라,,조금그런가??
그래소 실명은 거론하지 않을께 LT
야~~ 알지?? 린티린티 그린티~ 난,,모카,,,,
200일인데 해줄수있는거라고 편지하나랑 작은 선물하나뿐이라 미안해서 여기에다가도 편지쓰는거야~`너가 많은 사람들에게 축하받는걸 좋아하는거같아서,,, 이러면,, 축하해주겠지,,,, 설마,,,군대안갔어요 헤어지세요 이러진않겠지??ㅠ
이 네이트판글은 너에게준 편지랑 이어지는거야~ 음 색달랏음 좋겠다~ 아,, 편지에 내용을다써서,,, 쓸말이없지만,,그냥 하고픈말 중복되더라도 또쓸게![]()
오늘은 너가 병원생활한지 83일째야~ 너무너무 힘들고 짜증날수 도 있지만 지금까지 잘 참고 항상 밝아지려 노력해서 너무 고마워 퇴원해서 집에가도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너무너무 안쓰러웠어,,
그나마 병원에선 휠체어타고 우리둘이 마트도가구~` 씐나씐나 해서다행이지~~
에효,, 앞으로 얼마나 있어야 다리가 괜찮아 질지 모르겠지만 항상 너옆에 내가 있다는걸 잊지말고 힘들면 짜증도 부리고 화도내고해 다받아줄수있어 우리가 지내온 날들보다 더많은 날들이 우리에게 있으니까 만약에 너가 나에게 미안한 감정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과감히 버려두되~ 나중에 너도나도 상황이 좋아지면 서로에게 더잘해줄수있자나~,,,내가 해줄수있는거라곤 이거뿐이니까,,,
우리 앞으로 서로더 이해해주고 아껴주면서 더많을 날들을 같이했으면 좋겠다. 다음300일에는 정말 우리 더재밋게 더알차게보내자~ 물론 난 너만 있으면 됨![]()
한마디만할께
항상고맙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