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1월 말인데 이제서야 올리네요
뒷북 죄송해요^^;
맨날 판보면서 이글저글 많이봤는데 올릴려고 하니까 매우매우 떨리네요
그럼 바로 ㄱㄱ고고거겨고겨거거
↑ 한분씩 이렇게 드린거구요
총 16명 준비했어요
↑ 이건 오빠 소포
빼빼로 일일이 만들고 포장하느라 죽다 살아났어요
↑ 리어카에 끌고간 짐들이군요
우루사가 진짜 뭔지 절실히 느낀 하루였어요
그래도 오빠가 너무 좋아해줘서 너무 뿌듯햇지요
그럼 마무리는 우리사진 고고겨거걱?
군인분들 곰신분들
모두 힘내시구 감기조심하세요
우리 같이 꽃신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