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 의 내용을 모르고 있다.
한미 FTA 하면 병원비, 수술비가 올라가는줄 안다.
한미 FTA 로 공기업이 민영화되는줄 안다.
즉, FTA 가 무엇의 약자인지도.
'자유 무역' 이 뭔지도, '관세'가 뭔지도, '수출'이 뭔지도, '수입'이 뭔지도 모른다.
시위현장에서
'다함께' 라는 반자본주의 단체에서 나눠준 피켓이나 들고, 인터넷에 퍼진 선동글만 믿고 나온다.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국내 상위 대학생들은 찾아보기 힘들다.
4.19 혁명때 고려대학생부터 앞장섰던걸 보면
과연 어떤것이 옳고 그른건지 모르는 사람들이다.
시위대가 해산한뒤 도로점거까지하면서 불법시위를 하는 할일없는 실업자들을
경찰이 공공질서를 위해 해산시키려 '물대로' 라는 비교적 양반적인 수단을 사용하면
얼어뒤진다고 난리친다.
외국에서 시위진압하는 모습은 본적도 없으면서 외국이 보면 망신이란다 .
한나라당의 '날치기' 비준 동의는 물론 비판받아야하지만
대부분의 FTA 반대자들은 '의결 정족수', '상임위원회', '본회의', '직권상정'
심지어 '과반수' 의 의미도 모르고 한나라당이 불법행위를 저지른줄 안다.
독도 영유권 주장, 일본군 위안부로 떠들고 있는 쪽바리들은 욕하는 척하면서
쪽바리 대사관앞에서 촛불 들어본적은 한번도 없다.
시위는 무조건 미국과 정부를 위한것일뿐.
지들이 취업못해놓고 남탓하기 바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