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떤 해의 기억도 모두 소중하겠지...

이구남 |2011.11.27 21:41
조회 58 |추천 0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가끔 추억으로 갈 때

초월의 기억을 하게된다....

 

한달전....

초월초등학교 선생님으로부터

80주년 기념 발간에 따라 추억을 남겨달라는 연락을 받았다....

 

내가 있을 때

46-7-8회 였으니까....

어떤 해의 기억도 모두 소중하겠지...

 

47회 대 남은 문집이 있어

문집을 회상하며

글을 옮겨보았다....

 

아 ~

나의 교직 생활의 가장 소중했던 때였던 것 같다...

 

그 때 박창희 선생님과 결혼하여

이제 아이들의 나이도 30이 넘었다....

 

참 오랜 세월이 흘렀구나...

가끔은 연락이라는 말을 쓰자구나

 

초등학교 6학년 때의 기억을 더듬으며....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