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추억으로 갈 때
초월의 기억을 하게된다....
한달전....
초월초등학교 선생님으로부터
80주년 기념 발간에 따라 추억을 남겨달라는 연락을 받았다....
내가 있을 때
46-7-8회 였으니까....
어떤 해의 기억도 모두 소중하겠지...
47회 대 남은 문집이 있어
문집을 회상하며
글을 옮겨보았다....
아 ~
나의 교직 생활의 가장 소중했던 때였던 것 같다...
그 때 박창희 선생님과 결혼하여
이제 아이들의 나이도 30이 넘었다....
참 오랜 세월이 흘렀구나...
가끔은 연락이라는 말을 쓰자구나
초등학교 6학년 때의 기억을 더듬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