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진짜 왠만하면 믿어주고 싶거든? 근데 이것 좀 반박해줘 제발. 부탁이다.
.우선 이거먼저 반박해보고 자작이 아니다라는 주장을 내세워 제발..
.너희들의 "성폭행 피해의식"때문에 "사실"을 확인도 안하고 이런 사태까지 왔잖아..
.제대로 반박하고 자작아니다를 주장해!.
박현정이라는 글쓴이양의 의심스러운 점.
1.원본이 삭제되었다.
->1. 영자의 삭제 2. 가해자들의 강압적인 협박 3. 일이 커지기 전 보복이 무서워 자삭 등으로 추정할수있음
2.도와달라고 했을 때 홈피를 까지를 않았다.->가해자들의 강압적인 협박으로 글이 삭제 됐을 경우 싸이는 탈퇴시켰을 가능성 있음
3.피해자는 알려지지를 원하지 않았다.라고 가정을 해도 "대부분"의 네이트 판에서 "도와주세요"
에서 심각한 경우 대부분 "자신의 미니홈피"를 까는 사례가 많았다. 그래서 가해자들의 신상털기가 훨신 수월했다.
->첫글엔 분명히 도와달라는 글이 없었으며, 그냥 자기일과 자기기분만 적혀있었음
4.ㅇㅅㄱ ,정은형,장은형 글의 출처가 의심스럽다.
1>관심을 끄려는 관심종자
2>진짜 피해자를 본 경우.
->첫 글엔 없지만 글쓴이가 쓴 글중 장은형이 아닌 정은형 이라고 쓴 내용을 확인했고, ㅇㅅㄱ 중 네티즌들이 말한 학교중 한 곳 이라고 밝힘
5.왜 글쓴이는 정은형인가 장은형이라는 패거리에 불려갔을까? 집에 있으면서 구조를 기다리면 되는데 왜 패거리에 불려갔을까?
-> 첫 글을 보면 2년넘게 사귄 남자친구라고 말을 했으며, 2년동안 사귀면서 집안의 사정을 다 말했을 정도면 같이 집에도 갔었을 것이며(데이트후 데려다줬을수도), 집 유리를 깨서라도 침범했을 싸이코패스라고 추정할수 있음
6."성폭행","왕따","일진"이라는 용어를 사용했다. 네이트 판에서 진짜 관심을 갖기위한 중요한 언어들이다. "성폭행"이라는 단어만 들어가면 완전 가해자들의 신상털기는 물론이고 네이트판 이용자 대부분이 관심을 가져준다.
->성폭행, 왕따, 일진 용어는 사실이라 썻으며, 다른표현을 할 말들이 없음. 신상털기는 성폭행 말고도 지하철막말녀, 흑인폭행, 뺑소니교사, 여고사폭행 등 같은 글의 주인공들 신상은 정확하게 더 빠르게 털렸으므로 자작질문에서 빼야된다고 생각함
7.제일 중요하다. 천안 ㅇㅅ고에서 이렇게 말하는 "심하게 당한"애를 본 적이 있다는 댓글을 진짜 보지 못했다.심지어 박정현이 누구인지도 아는 사람이 없다.
->정은형이 잘나가는 일진이라면 우리학교 이외에 떠벌리고 다니는 새끼들 죽여버린다. 한마디면 무서워서 말하겠음? 우리나라 왕따 당하는 중고딩들 보면 선생님한테 말하면 죽여버린다. 이말에 보복이 두려워서 말 못하는 애들이 더 많음을 확언할수 있음. 그러므로 이 질문도 시덥지 않음.
1~7반박해보세요. 반박하지 못하면 자작인겁니다.(반박 다했습니다.)그리고 일찐이라는 점과 네이트판이라는 걸 안다면
홈피있을 확률이 몇정도 됨? 거의 백에 가깝지 않음?(저같은 경우는 네이트와 싸이가 연동되어 있지 않습니다. 님말은 백에 가깝지 백이라고 하지도 않았으며, 현정양이 백에 못미치는 사람일수도 있는겁니다.)
님들 중에 지금 네이트판하는데 홈피없는경우 말해보셈.아니 홈피없다해도 개설하는데 1분도 안걸리는데 뭔 상관있음? (강압적인 탈퇴로 인해 없을수도 있는겁니다. 탈퇴하면 보통 90일동안 재가입도 안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추가) 베플러에게 한마디한다. 자랑은 아니지만 나 고퇴다. 태클을 걸려면 조금이라도 더 반박하기 어려운 단서를 잡아서 꼬투리 잡기 바란다. 너의 질문들 초등학생도 글을 몇번 정독하고 이해한다면 알수있는 글따위로 자작같다는 소리 그만했으면 좋겠다. 너같은 아이들은 싸잡아서 정신교육부터 다시 시켜주고싶다. 니가 중퇴거나, 어리거나, 머리가 딸리지 않는다면 내용을 몇번이고 정독한다음 딴지걸어쭷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