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반대주동세력의 트윗 인민재판을 막아라!
최근 한미FTA비준 통과이후 돌아가는 정국을 보면 대한민국 장래가 심히 걱정되고 우려되는 바가 적지 않다. 이명박정부가 이를 적절히 통제하지 않으면 60여년 지켜온 자유 민주 대한민국이 하루 아침에 사라질 수가있다.
가장 걱정되고 우려 되는 것은 SNS을 통하여 트윗 인민재판이 자행되고 이들 집단행동을 통하여 인민독재사회가 탄생되고 있다는 것이다!
소위 한미FTA반대 트윗세력은 몇몇 이름 좀 있다는 인물이 주동하여 트위터들의 감성을 건드리기만 하면 냉철한 판단력과 이성으로 트윗을 자제하거나 비판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의 팔로워들이 와!하니 함성을 지르면서 그 유명하다는자의 말 한마디에 쉽게 동조하면서 이 세상이 반FTA사람들로 꽉 찬 것 같은 분위기를 띄우고 국회의원이 최루탄을 불법반입하여 국회의사당에 터뜨리는 짓을 영웅시하면서 세상을 어지럽히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사법부의 모 부장판사까지 나 서서 "뼛골까지 친미인 대통령과 통상관료들이 나라를 팔아먹었다"는 글을 트윗과 같은 페이스 북에 올려 사회의 물의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지금 한미FTA비준 무효를 부르짖으면서 자신의 팔로워들을 조정하고 선동하는 트윗주동세력은 한 줌의 무리밖에 안된다.오늘 조선일보에서 그들이 주동하는 팔로워들이 1인당 5만~65만명이라고 뻥을 튀겨 놓았지만 그 팔로워중에 실제 한미FTA비준을 반대하는 비중은 높지가 않다. 여론조사에서 보듯이 국민의 70%가 한미FTA를 찬성하고 25%가 반대하고 있다면 전체 국민의 4분지 1이 반대하더라도 나머지 70%가 찬성하면 국회 한미FTA비준은 헌법절차상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그 한줌의 한미FTA반대세력이 트윗을 통하여 한미FTA비준이 무효라고 하고 철없고 얕은 감성에 길들여진 젊은 팔로워들이 이에 동조하고 한미FTA비준 동의안에 찬성한 국회의원 151명을 매국노로 매도하고 이를 막지 못한 민주당 지도부를 한나라당이 파견한 세작(간첩)이라고 떠들고 있으니 참으로 기가 차고 웃기는 세상이다. 바로 대의 의회민주주의가 어느덧 사라지고 한줌의 반정부 트윗 주도 세력과 그들을 따르는 팔로워들이 세상을 바꾸고 정당의 지도부를 호령하고 매도하고 인민재판을 하는 무서운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
인민재판은 민주적 재판과정은 모조리 생략하고 어리석은 우중(지금의 팔로워격)의 무리를 동원하여 재판관(지금의 트윗주동자)이 읊어대는 피고의 죄상만 나열하면 그 우중(팔로워들)이 "옳소"하고 돌팔매질을 하면 그 자리에 선 피고는 끽소리 못하고 돌맞은 개구리처럼 팔닥거리다가 목숨을 잃은 것이다.
이 인민재판의 현장을 6.25김일성 남침으로 수도 서울이 함락된 이후 북괴군이 9.28수복으로 물러난 3개월동안 나는 어린 두 눈으로 똑똑히 보았다. 당시 빨갱이들이 즐겨 썼던 인민재판은 1917년 소련 공산혁명 당시 레닌 이하 공산주의자들이 인민민주주의라는 허울 좋은 간판을 달고 자행했던 것이고 소련군 앞잡이 김일성도 이를 본 따 악용하였다.1945년 북한은 물론, 1950년 6.25남침이후 수도 서울을 비롯한 남한 일대에서 붉은 완장을 찬 남한 빨갱이들이 저지르는 인민재판의 만행으로 얼마나 많은 경찰관,군인,국가공무원과 그 가족들이 죽어갔고 무고한 사람들이 "반동"이라는 말 한마디로 인민재판에 걸려 죽어갔던가?
지금 한미FTA반대트윗주동세력의 행태를 보면 마치 6.25김일성 남침 당시 붉은 완장을 차고 인민재판으로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간 남한 빨갱이들과 오버랩되면서 과거가 회상되어 몸소름 쳐지는 나이든 분들이 많이 있으리고 본다.( 지금 이를 기억하는 세대가 점점 줄어들고 전교조의 좌익 역사를 배운 20~30대가 늘어 자신의 행동이 곧 북의 인민재판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 생각을 못하고 있다는 것이 오늘날 세태의 크나큰 비극이기도 하다)
오늘 조선일보에서 한미FTA비준반대를 주동하는 트윗주동자로서 소설가 이외수, 공지영,탈랜트 김여진,코메디안 김제동,김미화를 꼽고 있고, 이들이 자신의 팔로워들을 선동하고 자극하여 인터넷상의 인민재판을 자행하고 있다. 이외수, 공지영,김여진, 김제동,김미화 이들은 한미FTA뿐만 아니라 미군철수, 국가보안법폐지, 제주 해군기지 반대에 주동적 역할을 하고 종북 종김(일성,정일) 좌파 대부 박원순을 서울 시장으로 당선시키는데도 지대한 공을 세웠다.
앞으로 이들이 북한 인권법을 반대하고 대한민국 해방역사에서 대한민국의 건국역사와 국가 정통성 마저 부정하고 나선 다면, 그리고 2012년 총선, 대선에서도 주도권을 잡는다면,,,,종북 종김 빨갱이들이 주장하는 사회주의 남북 통일연방제, 미군철수, 그리고 국가보안법 철폐가 이루어 진다면 이 나라는 적화통일이 이루어 질 것이고 끝내 베트남 패망이후 벌어진 피의 대 숙청 킬링필드의 비극이 한반도 한복판 수도 서울에서 재현 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
이 말에 대하여 역설하는 팔푼이들이 있으리고 생각하고 한마디 더 한다면 적화통일이 설마 일어 나리라고 생각하는 새에 이미 트윗상 인민재판이 벌어지고 있는 지금의 현상에 대하여 그냥 눈을 감고 있어야 하느냐는 점을 깊이 우려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2012년 종북 종김(일성,정일) 빨갱이들이 집권한 이후에는 적화통일은 눈 깜짝 할 사이 일어나고 그 이후의 비극은 베트남 패망을 빼 닮을 것이란 것은 단순한 기우가 아니란 걸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을 것이다.
지금 이명박 정부가 반드시 해야 할 일은 종북 종김 빨갱이들이 벌이는 적화통일 시나리오를 막아야 하고 대한민국 내 보수 우익 세력은 종북 종김(일성,정일)세력에 대항하는 보수 세력 대집결을 위하여 서로의 싸움(지만원 박사와 서정갑 대령간 싸움)을 중지하고 전국 조직화하여 한줌의 반국가 트윗세력에 대하여 500만 트윗 애국세력을 결집하기 위한 범국민운동을 전개하고, 지금 인민재판을 자행하는 한줌의 반대한민국 세력을 지금부터 2012년 총선 대선 때까지 트윗과 페이스북을 통하여 싸우는애국 사이버 전사를 조직 활성화해야 한다.
한나라당과 이명박 정부도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고 2012년이후의 적화통일을 막고 독일식 흡수통일을 위한 통일 전략을 세워 당장 이를 집행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한미FTA이행법안 국회통과. 북한인권법 통과와 함께 제주 해군기지의 군사지역의 공포를 서둘러라! 그리고 친여,친정부 트윗세력을 양성하여 극좌세력의 발호에 적극 대응,억제하고 의회민주주의를 파괴하는김선동, 강기갑류의 반 의회파괴범은 법으로 엄정 처벌하고 북괴 강령을 가지고 간첩, 국가파괴범을 양성하는 반 대한민국 간첩당 민노당을 해산시켜야 한다!
그 동안 민주당은 야 4당 통합이라는 정치적 야합에 눈이 멀어 한미 자유무역 확대의 절실함을 잘 알면서도 손학규 대표와 정동영 최고위원이 자신의 소신을 버리고 한미FTA비준반대를 위해 몸소 뛰어 보았지만 그들에게 돌아온 것은 무엇인가? 바로 인민재판관의 준엄한 말 한마디, "한나라당이 파견한 간첩"이라는 선고(?)를 받고 우중들의 돌을 맞고 있지 않은가? 바로 인민재판을 주동한 자들은 오늘의 동지도 내일의 적으로 만들어 인민의 이름을 팔아 제거하며 자신의 권력을 하나로 집중시키는 것이다.
이 인민재판의 결과에 따라 야4당의 대선후보 대상에 손학규,정동영은 한미FTA를 막지 못한 죄로 제거되고 , 박원순, 한명숙, 이정희, 문재인,유시민만 들어가고 민주당은 세력이 흩어져서 적화통일이후 토사구팽의 신세가 되는 것이다. 빨갱이는 빨갱이 속을 가장 잘 안다고 박지원이 야4당 대통합을 반대하는 이유도 바로 이것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