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서운이야기 좋아하는 건실한 청년이예요~
판 2개정도 썼는데 둘다 그냥 어렸을 떄 겪은 나의 경험담을 썼는데~ '탁스귀신', '빨간마스크' ~
이제부터는 본격 내가 무섭게 들었던 이야기를 쓰겠음 음슴음슴~
이건 무서운이야기 뽑기좋아하는 내가 친척누나에게 뽑아낸것임...
GOGOGOGOGOGOGOGOGO~
우리 친척누나는
가위를 좀 눌리는 편임 그중에서 근데 그중에서 가장 무서웠던 가위? 꿈? 뭐 비슷한것이 2가지가 있었데
하나는 중학교때 ? 또 하나는 대학생때 겪은 일이래
그 중에 먼저 중학교때 겪은이야기를 해줄게
누나가 처음 가위비스무리한것을 눌리고 난다음부터 약간 무서운꿈을 많이 꿨데 ..
근데 그 누나가 또 무서운 꿈을 꿨는데..
학교 강당에서 다같이 조회? 비슷한것을 하고있었데
근데 갑자기 불이 난거야
학교애들이 다 불을 피하려고 살려고 발버둥치면서 다들 도망가는데..
한 교복입은 머리가 길고 뒷모습으로 서 있는 여자애가 가만히 서 있더래...
누나가 왜 그런지 아직도 이해가 안되는데
그 친구 혼자 못나가면 안되니깐 어깨를 툭 치면서
"여기서 모해!! 학교 불났자나 빨리 도망가자!!"
하고 딱 손을 붙잡고 뛸려 하는데 그 친구가.. 뒤를 돌아보는데..
얼굴이 빨려들어가는 그 소용돌이 있자나 ? 그것처럼 되있더래;;.....
너무 무서워서 그냥 손을 냅돠 뿌리 치고 도망가는데...
지금 난 분명히 앞으로 열심히 뛰고있는데....
분명히 강당을 빠져나와서 집으로 달리고 있는데....
오른쪽 옆에서 자꾸 ... 숨소리가....
허...흐...헉...하.......
들리더래....
근데 왜 강당에 중학생이 저녁에 모여서 조회비스무리한걸 하고있었을까 그것부터 이상해 이 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