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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 tv채널 전쟁

울집의 아름다운 이야기 .,.ㅋㅋ  빨간거 동생이고 껌은거 언니

저 맞춤법 거지에요 뭐라고하진마요..

 

언니

 

 

딴거보자

 

 

아까그영화

 

싫어

 

 

봤었잖아

 

언니도이거 봤었잖아

 

않봤는데

 

봤잖아 구라까지마

 

않봤거든 ㅡㅡ

 

저번에 언니랑 나랑 같이 봤거든!!

 

아닌데

 

(동생이 리모컨 가지고 있어서 채널 돌림)

 

아나 돌았나 ㅡㅡ (손으로 tv그거 빨간거 막고 버튼 눌러서 채널 돌림)

 

아치워

 

싫은데

 

언니만 보고싶은거보나

 

니도 아까 보고싶은거 봤잖아

 

내가언제 아까 언니가 보던거 같이 본것 뿐이지 보고싶어서 본거아니거든!!

 

니 작작 나대ㅡㅡ

 

내가 언제 나댓는데ㅡㅡ

 

지금 나대고있네

 

아닌데 그리고 맨날 나댄다하지마 툭하면 나댄데,ㅡㅡ 그러는게 더나대는거야

 

아나 ㄷ/ㅈ레?

 

아니 내가 왜 ㄷ/ㅈ

 

니 어제 엄마가 하는말 못들었나?

 

엄마도 니 나댄다고했거든

 

근데

 

그러니깐 나대지말라고

 

싫어

 

아나!(쿵쿵 거리면서 엄마한테 젅화하더니)

"엄마 나 OOO때리면 안되?"

..

"아 몰라 제 또나대!!"

..

"아 알았어!"

 

니 나대지마라ㅡㅡ

 

않나댓다고!!

 

지금 그게 나대는거라고

 

(궁시렁)ㅈ/ㄹ 하고있네

 

뭔ㅈ/ㄹ이야

 

조카 싫어 ㅡㅡ

 

싫으면 나가

 

내가왜 니가나가야지

 

뭐?

 

...

 

야!

 

...

 

야!!

 

 

뭐라했어?

 

내가 왜 니때메 귀찮게 두번씩이나 말해야되는데?

 

뭐? 니 라 했나?

 

어 언니 노릇도 않하는데 왜 언니라고 불러야 되는데 언니 노릇도 않하면서 언니대접 받고싶나?

 

 

언니가 되서 개념도 없네 ㅉㅉ

 

니한번만 더나대면 맞는다

 

ㅈ/ㄹ

 

(저금통이 날라가 동생머리에 맞음)

 

ㅅ/ㅂ ㅁ/ㅊ 조카 재수없어 개/ㅅ/ㄲ  죤나 때리고싶어 ㅜㅡ(울음)

 

때려 왜않때리는데

 

내가 귀찮게 왜때려야되는데ㅜㅡ

 

때리고싶다메 때려

 

싫어

 

 

싫으니깐

내가 니같은걸 왜때리는데

 

뭐?

 

니같은거 왜때려야되냐고

 

(동생은 누워있음) (언니는 인나있음)(언니가 쿵쿵쿵 걸어와 동생 배를 밟음..ㅜㅡ)

 

ㅅ/ㅂ/ㄴ 아  으아아아아!!! (누워서 언니 배발로참)

 

ㄱ/ㅅ/ㄲ야

 

뭐! ㅠㅡ ㅅ/ㅂ 동생 맨날 패는게 언니 노릇한거라 !!

앜ㅋ 귀찮음 ㅈㅅ 반응 괜찮으면 마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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