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있는 건 간간히 봤어도 이렇게 둘이 붙어 다니는 건 참 오랜만에 보는 것 같은
패리스 힐튼& 니키 힐튼 자매
오랜만에 만나서 뭘 하나 했더니... 쇼핑하고 나왔구나... 그랬구나...
자매를 기다리는 빨간 페라리...
난 쇼핑하면 지하철 타러 가는데, 너흰.....
부럽다.....
게다가 예전엔 못 나 보이기 그지 없었는데
이제 볼 때마다 예뻐지는 것 같은 패리스~
개념?은 좀 없어도ㅋㅋㅋㅋㅋㅋㅋ 맘씨는 좋아보여서 뭔가 주는 거 없이 좋음ㅋㅋㅋㅋㅋ
뒤에 보이는 니키 힐튼 완전 쉬크~ㅋㅋㅋㅋ
난 저 차 평생 한 번이라도 타 볼 수는 있을까...?
좋겠다 진짜... 탯줄 잘 잡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oh oh 폭풍 부티 oh oh
그래.. 있는 너희들이라도 펑펑 써야 세계 경제가 돌아가겠지.... 라고 위안해도
전혀 위로가 안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