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판을 즐겨보던 흔남인데
뭔가요?
왜 제번호가 네이트에 뿌려져 있는겁니까
그거 제번호 입니다. 미니홈피로 실명인증하겠습니다.
그리고 문자로 욕하는 사람들 뭡니까 제정신 있는건가요?
한가지더 전화를하든 카톡을 하던 문자를 하든 내 알빠 아닌데 욕하지마세요
기분 무지 않좋습니다.
내번호 올린사람 찾아서 개인정보도용죄로 신고까지는 안할테니깐 더이상 그딴 더러운짓 하지마세요
그리고 참고로 저 몇시간전까지 이 게시판에서 흥엉이로 활동했던 사람입니다.
추천해서 톡커들이선택하는톡에 올려주시면 좋겠네요 자꾸 전화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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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정말 고마워요 ㅋㅋㅋㅋㅋ
이렇게 관심이 크게될줄은 몰랐어요.
하루아침에 톡커들의 선택에 올랐다니
처음부터 실명인증할거라서 집짓긴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진첩전부 전부공개여서
그전에 많은 분들이 사진보셔서 지금 너무쑥스러워여
그래서 마지못해 일촌공개로 해놨으니
못보신 분들한테는 송구할 따름입니다.
마지막으로 아직까지 전화가 조금이나마 오는데
그래도 비루한 인생에 관심생긴거라고 생각하고
흐뭇하게 전화받으면서 지내겠습니다 수고하세요!!